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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환경(조직, 상사, 직무) 적합성이 비윤리적 친조직 행동에 미치는 영향

Title
개인-환경(조직, 상사, 직무) 적합성이 비윤리적 친조직 행동에 미치는 영향
Other Titles
The Effect of Person-Environment (Organization, Supervisor, Job) Fit on Unethical Pro-organizational Behavior
Author
전상길
Keywords
개인-환경 적합성; 개인-조직 적합성; 개인-상사 적합성; 개인-직무 적합성; 비윤리적 친조직 행동; 기업 윤리; 윤리 경영; Person-Environment Fit; Person-Organization Fit; Person- Supervisor Fit; Person-Job Fit; Unethical Pro-organizational Behavior; Business Ethics; Ethical Management
Issue Date
2018-03
Publisher
한국인적자원개발학회
Citation
인적자원개발연구, v. 21, No. 1, Page. 79-105
Abstract
지난 수십 년 동안 개인-환경 적합성에 관한 연구가 많이 이루어져 왔지만, 개인-환경 적합성의 긍정적인 효과를 다루는 연구가 주를 이루었다. 특히 국내에는 개인-환경 적합성의 부정적인 효과를 다룬 연구가 부족했다. 본 연구는 개인-환경 적합성이 초래할 수 있는 부정적인 효과에 주목해, 개인-환경 적합성과 비윤리적 친조직 행동의 관계를 규명하고자 했다. 먼저 개인-환경 적합성을 환경의 수준에 따라 개인-조직 적합성, 개인-상사 적합성, 개인-직무 적합성의 세 가지 차원으로 구성했다. 그리고 비윤리적 친조직 외부지향 행동과 비윤리적 친조직내부지향 행동의 두 가지 차원으로 구성된 한국형 비윤리적 친조직 행동 척도를 사용해 비윤리적 친조직 행동을 측정했다. 다음으로 유사성-매력 이론, 사회 정체성 이론, 사회 교환 이론을 바탕으로 개인-환경 적합성을 구성하는 개인-조직 적합성, 개인-상사 적합성, 개인-직무 적합성이 비윤리적 친조직 행동을 구성하는 비윤리적 친조직 외부지향 행동과 비윤리적 친조직 내부지향 행동에 각각 정(+)의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가설을 개발했다. 그리고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다양한 업종에서 일하는 국내 직장인 166명이 제출한 설문 응답 자료를 이용해 다중회귀 분석을 실시했다.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개인-환경 적합성을 구성하는 하위 차원인 개인-상사 적합성이 비윤리적 친조직 행동을 구성하는 하위 차원인 비윤리적 친조직 외부지향 행동과 비윤리적 친조직 내부지향 행동에 각각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조직의 의사결정자, 관리자, 인사 관리 실무자 모두에게 지나친 개인-환경 적합성이 비윤리적 친조직 행동을 초래해 기업 경영에 부작용을 끼칠 수 있다는 위험을 인식하고 적절한 수준의 개인-환경적합성을 유지해 윤리 경영의 실패를 예방해야 한다는 시사점을 제시한다.
URI
http://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07407136http://repository.hanyang.ac.kr/handle/20.500.11754/105408
ISSN
1598-1835
DOI
10.24991/KJHRD.2018.3.2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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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GE OF BUSINESS AND ECONOMICS[E](경상대학) > BUSINESS ADMINISTRATION(경영학부) >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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