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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dvisor김응수-
dc.contributor.author이지수-
dc.date.accessioned2019-02-28T03:02:34Z-
dc.date.available2019-02-28T03:02:34Z-
dc.date.issued2019-02-
dc.identifier.urihttps://repository.hanyang.ac.kr/handle/20.500.11754/99536-
dc.identifier.urihttp://hanyang.dcollection.net/common/orgView/200000435027en_US
dc.description.abstract바르토크는 총 3개의 바이올린 소나타를 남겼다. 그 중 무반주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는 하나에 불과하다. 바이올린을 선율악기로 다룬 기존의 소나타 작품과 바이올린 안에서 다성성을 끌어내는 무반주 바이올린 작품은 다를 수밖에 없다. 본 논문에서는 바르토크와 일반적으로 연결되는 음악 어법과는 별개로 어떤 요소들이 그의 《무반주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에 영향을 주었는지 알아보았다. 또한 이 곡이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장르라는 점에 집중하여, 장르에서 나타나는 다성성과 그에 따른 바이올린의 기법적인 어려움을 다루었다. 이를 위해 총 4악장 중 다성성이 특히 잘 드러나는 1악장 ‘Tempo di Ciaccona’와 2악장 ‘Fuga’를 분석함으로써 이 곡에서 드러나는 그의 음악 어법들을 살펴보았고 그 중에서도 특히 ‘대칭’의 요소가 음형에서 시작하여 구조, 다성성의 부각에 이르기까지 반영되어 있음을 확인하였다.-
dc.publisher한양대학교-
dc.title벨라 바르토크의 《무반주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에 나타난 다성성과 연주 기법 연구-
dc.title.alternativeA Study on the Polyphony and Playing Techniques in Bartok’s Sonata for Unaccompanied Violin-
dc.typeTheses-
dc.contributor.googleauthor이지수-
dc.contributor.alternativeauthorLee, Jisu-
dc.sector.campusS-
dc.sector.daehak대학원-
dc.sector.department음악학과-
dc.description.degreeMaster-
dc.contributor.affiliation바이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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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UATE SCHOOL[S](대학원) > MUSIC(음악학과) > Theses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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