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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지가를 기반으로 한 토지평가손익이 상장기업 주가에 미치는 영향

Title
공시지가를 기반으로 한 토지평가손익이 상장기업 주가에 미치는 영향
Other Titles
A Study of the Effects of Land Valuation Gains & Losses on Stock Prices, basing on Korea Government-Announced Land Price
Author
정현철
Keywords
주가; 공시지가; 토지평가손익; 자산재평가; stock price; gongsijiga; public land price; land evaluation gains and losses; asset revaluation
Issue Date
2014-09
Publisher
한국부동산연구원
Citation
부동산연구, 2014, 24(3), P.7-21
Abstract
기존의 연구가 상장기업 보유토지의 공시지가와 주가와의 관련성 연구에 한정된데 비해, 이 연구는 상장기업 보유토지의 시가를 추정하고, 그 추정액으로부터 산정된 토지평가손익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분석하며, 아울러 상장기업 보유토지의 시가현실화율을 재평가금액의 시가현 실화율과 비교하여 검증한다. 또한 재평가 실시기업의 재평가차익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분석한다. 분석 결과, 재평가 미실시기업에서 금융위기 이전에 토지평가손익이 주가에 양(+)의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이후에는 음(-)으로 반전되어 전체기간에서도 음(-)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또한 그 영향력 또한 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평가 실시기업의 분석에서 재평가차익을 당해연도만 계상하는 경우에 전체 기간과 각 연도별분석에 모두 주가에 양(+)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발생된 재평가차익을 2010년까지 계속 계상하는 경우에는 2008, 2009년에 양(+), 2010년에는 음(-)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전체 기간에서는 음(-)의 관련성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평가 실시기업에 있어서 토지평가손익은 모든 경우에 양(+)의 계수값을 보였으나, 일부 계수값은 유의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그 평균값이 항상 음(-)으로 나타났다. 기초순자산가치와 총포괄손익은 어느 경우에서나 주가에 크게 양(+)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주가에 대해 차지하는 비중은 기초순자산가치가 크지만, 평균값에 대한 가중치는 총포괄손익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나 투자자들이 현금흐름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는 것으로 분석되었다.In this study, we estimate the market value and net valuation G/L (gains and losses) of land owned by listed firms on KRX based on annual GALP (Government-Announced Land Price) and then analyze effects of valuation G/L on stock price. Moreover, we examine the rate of GALP over land market value and analyze relationship between asset re-valuation G/L and stock price through method of multi regression analysis. Analysis results show that land valuation G/L have positive (+) effect on stock price during the period 2004~2007 before Global Financial Crisis which broke in 2008, however it changed to negative (-) after the Crisis and its effect was not so big. Asset re-valuation G/L has positive (+) relationship with stock price during the period 2008~ 2010. In case we maintain asset re-valuation G/L from the re-valuation year until 2010 instead of turning the G/L into book value in the years next to re-valuation year, the relation of the year 2010 turned negative (-). Book value per share (BPS) of prior term (t-1) and net income (EPS) show positive (+) effects on stock price at any time. BPS affects more on stock price in total amount, however, EPS coefficient is bigger than BPS`s, which means that investors weigh the cashflow-in originated from EPS higher than BPS, the holding asset.
URI
http://kiss.kstudy.com/thesis/thesis-view.asp?key=3290347http://hdl.handle.net/20.500.11754/52253
ISSN
2092-5395
Appears in Collections:
GRADUATE SCHOOL OF BUSINESS[S](경영전문대학원) >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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