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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때까지 물 긷고 불 때야 하리

Title
죽을 때까지 물 긷고 불 때야 하리
Author
박동욱
Issue Date
2014-03
Publisher
태학사
Citation
문헌과 해석, Vol.66,No.- [2014], pp. 13-36(24쪽)
Abstract
노비는 최하층 신분이었다. 보통 ‘종’이라 불렀는데 ‘노(奴)’는 사내종,‘비(婢)’는 계집종을 의미한다. 다른 말로 ‘복례(僕隷)’1, ‘여대(輿台)’2, ‘장획(臧獲)’3, ‘예복(?僕)’4, ‘예어(?御)’, ‘예인(?人)’, ‘려아(廬?)’5, ‘하례(下隷)’,‘구종(??)’6, ‘별배(別陪)’7, ‘근수(??)’8 등이 있으며, ‘가복(家僕)’, ‘가동(家?)’, ‘비처(婢妻)’, ‘시노(侍奴)’, ‘가정(家丁)’9, ‘낭속(廊?)’, ‘고팽(高?)’10, ‘솔정(率丁)’11, ‘낭한(廊漢)’12, ‘주졸(走卒)’13, ‘해노(奚奴)’, ‘동지(?指)’, ‘차비노(差備奴)’14 등으로 부르기도 했다.||||여종을 가리키는 명칭도 다양하다. 밥을 짓는 취비(炊婢), 빨래하는 세답비(洗踏婢), 반찬을 만드는 찬모(饌母), 바느질을 하는 침모(針母)15, 어머니를 대신해서 젖을 먹이는 유모(乳母), 시집갈 때 데려가는 교전비(轎前婢)16, 문안을 대신 드리는 문안비(問安婢)17, 장례 때 상주를 대신해서 곡을 해주는 곡비(哭婢) 등이 있다.
URI
http://scholar.dkyobobook.co.kr/searchDetail.laf?barcode=4010025740788http://hdl.handle.net/20.500.11754/51874
ISSN
1739-2810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S](인문과학대학) >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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