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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자식일수록 더 잘 대우해주렴

Title
남의 자식일수록 더 잘 대우해주렴
Author
박동욱
Issue Date
2012-09
Publisher
태학사
Citation
문헌과 해석,Vol.60 No.- [2012],p13-35(23쪽)
Abstract
며느리 하면 먼저 고부(姑婦) 갈등이나 시집살이의 고통, 전설적인 효부(孝婦) 등이 떠오르지만, 어떤 모습이든 희생을 동반하지 않는 경우는거의 없었다. 옛날 며느리는 출가외인(出嫁外人)이란 명목 아래 친정의지원 없이 홀로 시댁에서 고군분투하였기에 그 이름 자체만으로도 서글프다. 시집 식구들은 어렵기만 하고, 낯선 환경에 홀로 던져져 의지할 곳도 하나 없었다. 세월이 흘러 세상이 변했다지만 갈등은 모습만달리했을 뿐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다.
URI
http://scholar.dkyobobook.co.kr.access.hanyang.ac.kr/searchDetail.laf?barcode=4010025231987http://hdl.handle.net/20.500.11754/39830
ISSN
1739-2810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S](인문과학대학) >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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