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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dvisor박기수-
dc.contributor.author김성민-
dc.date.accessioned2017-11-29T02:30:52Z-
dc.date.available2017-11-29T02:30:52Z-
dc.date.issued2017-08-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20.500.11754/33803-
dc.identifier.urihttp://hanyang.dcollection.net/common/orgView/200000431259en_US
dc.description.abstract본 연구는 대취타가 여러 분야에서 공연되고 있는 반면, 대중적으로 활성화되지 못하여 문화 상품으로 자리를 잡지 못한 점을 주목하여 이를 문제제기로 삼는다. 그렇다면 왜 대취타는 대중화 혹은 컨텐츠화 혹은 예술교육화로 진화하지 못하였을까라는 의구심이 든다. 대취타는 행진음악이다. 행진을 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악기나 행진도구와 의상이 필요하다. 이러한 도구들을 갖추고 준비하기에 번거로움이 따른다. 또한 행진이 아닌 무대 위에서 대취타를 할 경우에는 그 음악이 행진했을 때보다 음악적으로 어려워지기 때문에 무대용으로 대취타를 연주함에 있어 어려움이 따른다. 또 다른 관점인 학교교육면에서 대취타 대중화의 아쉬움 점을 살펴본다면, 이미 대중화에 성공한 예술교육에 비해 관계자나 학교 측의 대취타에 관한 지식이 부족함을 들 수 있다. 단소나 사물놀이에 비해 대취타에 대한 인식이 그리 높지 않다. 대취타가 다른 국악기연주에 비해 습득시간이나 행진을 하였을 때 그 효과를 생각한다면 다른 국악기보다 훨씬 더 대중화 될 가능성이 크다고 여겨진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기존 대중화에 성공한 다른 예술교육의 사례를 중심으로 대취타와 비교분석 함으로써, 대취타가 가지고 있는 특성을 공연예술로 활성화 시키고자 한다.-
dc.publisher한양대학교-
dc.title대취타 예술교육의 활성화 방안연구-
dc.title.alternativeStudy on the method of Daechuita Art Education [Focusing on Elementary school Class-
dc.typeTheses-
dc.contributor.googleauthor김성민-
dc.contributor.alternativeauthorKIM SUNG MIN-
dc.sector.campusE-
dc.sector.daehak융합산업대학원-
dc.sector.department문화콘텐츠학과-
dc.description.degree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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