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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회계기준 도입 후 포괄이익과 경영자 보상의 관계에 관한 연구

Title
국제회계기준 도입 후 포괄이익과 경영자 보상의 관계에 관한 연구
Author
조가배
Advisor(s)
조중석
Issue Date
2017-08
Publisher
한양대학교
Degree
Master
Abstract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이하 K-IFRS) 2011년부터 도입으로 재무제표는 손익계산서에서 포괄손익계산서로 전환되며 포괄손익은 K-GAAP하에서 주석으로 공시하는 것을 재무제표 본문에 표시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재무제표 본문에 직접적으로 표시하는 것은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보이용자에게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했기 때문에 경양자의 능력과 노력정도를 잘 반영하게 되었다. 또한 기타포괄이익의 값이 경영자가 금융자산에 대한 분류와 거래 시간을 판단하는가에 달려 있다. 따라서 경영자가 노력한 만큼 포괄손익의 값이 변동되니까 포괄손익의 값은 경영자 보상에 틀림없이 영향을 미칠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K-IFRS를 의무도입 이후 포괄손익은 경영자 보상과 관련성을 검증하고자 한다. 또한 K-IFRS의 시행이 포괄손익과 경영자 보상 간의 관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가를 분석하고자 하기 위하여 K-IFRS 도입 이전의 기간은 2007년부터 2010년까지, 도입 이후 기간은 2011년부터 2015년까지로 선정하였으며, K-IFRS도입 후 포괄손익과 경영자 보상의 관계를 도입 전과 비교하여 포괄손익의 정보유용성이 향상되는지 여부를 검증하였다. 포괄이익은 변수로 경영자 보상에 주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이 보고한다. 첫째, K-IFRS 의무도입 이후 포괄손익과 경영자 보상은 유의한 양(+)의 관계를 갖고 있다. 둘째, 기타포괄손익과 경영자 보상은 유의한 관계를 갖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K-IFRS 의무도입 후 포괄손익과 경영자 보상의 관계가 도입 전에 비해 더욱 유의하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괄이익의 정보유용성에 관한 대부분의 회계 관련 연구는 주로 포괄이익의 기업가치관련성을 검증하고 K-IFRS 도입 후 포괄이익의 가치관련성이 향상되는지 여부를 확인했지만 계약이론 시점으로 포괄이익의 정보유용성을 분석하는 연구는 드물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계약이론 시점으로 K-IFRS 도입 후 포괄손익의 정보유용성을 분석함으로써 포괄손익 가차관련성을 검증한 선행연구를 추가 보완한다.
URI
http://hdl.handle.net/20.500.11754/33738http://hanyang.dcollection.net/common/orgView/2000004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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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UATE SCHOOL[S](대학원) > ACCOUNTING(회계학과) > Theses (P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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