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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식사 여부와 우울 및 삶의 질의 연관성

Title
동반식사 여부와 우울 및 삶의 질의 연관성
Other Titles
An analysis for relation ship between eating together and depression and quality of life using the Sixth Korea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ry (KNHANES 6-2))
Author
홍주형
Advisor(s)
황환식
Issue Date
2017-08
Publisher
한양대학교
Degree
Master
Abstract
(1) 서론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혼자 식사하는 것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식습관은 비만, 비전염성질환, 정신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동반식사와 건강상태와의 관계에 대한 국내연구는 찾기 힘들었다. 본 연구에서는 동반식사와 우울 및 삶의 질과의 관계를 알아보고자 한다. (2) 연구방법 2014년 국민건강영양조사(KNHANES, Korea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원시자료 중 검진건강설문 자료를 이용하여, 총 4429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T-검정을 통해 동반식사 여부에 따른 PHQ-9점수, EQ-5D index를 비교하였고, 성별, PHQ-9 10점이상 유무는 카이제곱 검정을 시행했다. 일원배치 분산분석(one-way analysis of variances) 및 공분산분석으로 혼자 식사하는 횟수에 따른 나이, BMI, PHQ-9, EQ-5D점수의 변화를 확인하였다. (3) 연구결과 혼자 식사하는 횟수와 PHQ-9점수의 변화를 알아본 ANCOVA 결과, 혼자 식사하는 횟수가 많아질수록 PHQ-9 점수가 높아졌다. 또한, 카이제곱검정에서는 양성 모두에서 혼자식사군의 PHQ 10점 이상의 비율이 더 높았다. 양성 모두에서, 그리고 아침, 점심, 저녁식사 모두에서 혼자 식사하는 경우 동반식사하는 경우보다 EQ-5D점수는 더 낮은 것을 볼 수 있었다. 혼자 식사하는 횟수가 많아질수록 EQ-5D 점수가 낮아졌다 (4) 결론 동반식사여부는 우울, 삶의 질을 가늠하는 지표가 될 수 있다. 향후 연구에서는 임상적 개입이 필요한 혼자 식사 횟수를 알아보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URI
http://hdl.handle.net/20.500.11754/33548http://hanyang.dcollection.net/common/orgView/200000431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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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UATE SCHOOL[S](대학원) > MEDICINE(의학과) > Theses (P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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