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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 첼로 소나타 in e minor 작품38에 대한 연구

Title
브람스 첼로 소나타 in e minor 작품38에 대한 연구
Other Titles
A Study on Cello Sonata in e minor,Op.38 by J. Brahms
Author
김소영
Alternative Author(s)
Kim, So Young
Advisor(s)
석혜은
Issue Date
2017-08
Publisher
한양대학교
Degree
Master
Abstract
요하네스 브람스(Johannes Brahms, 1833-1897)는 고전적 전통과 낭만적 표현력을 조화롭게 결합시킨 작곡가이다. 그의 음악은 1853년부터 1897년까지 총 4기로 나누어지며 교향곡, 실내악곡, 피아노곡, 가곡 등 다양한 장르에 걸쳐 수많은 작품들을 작곡하였다. 특히 실내악은 브람스 작품 중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며 총 24곡의 작품을 남겼는데 그 중 첼로 소나타는 Op.38과 Op.99의 두 곡을 작곡하였다. 본 논문은 그가 32살이 되던 해인 1865년에 작곡한 에 대한 연구이다. 이 작품은 제 2기에 해당되는 작품으로 전형적인 낭만주의 음악이면서 엄격한 고전주의의 형식에 따라 작곡된 곡이며 전체적으로 어둡고 강한 선율이 인상적이며 부드러운 화성의 사용과 다양한 변화가 있는 변주기법을 사용하였다. 총 3악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악장은 소나타 형식으로 첼로와 피아노간의 대위법적 처리와 빈번한 전조의 사용으로 낭만주의적 특징들을 잘 보여주고 있다. 2악장은 Trio가 있는 Menuetto로 피아노 전주의 짧은 동기가 각 부분에 사용되어져 곡의 통일성을 나타내고 있다. Trio부분을 연주 한 후에 다 카포(Da Capo)로 돌아가 앞부분을 반복하여 A-B-A의 구조를 이루고 있다. 3악장은 푸가(fugua)기법을 사용한 복합 3부분 형식으로 전체적으로 반음계와 동형진행, 모방기법이 나타나며 주제 선율의 셋잇단음표와 대주제의 8분음표가 곡 전체에서 사용되고 변형되어진다. 먼저 브람스의 생애를 알아본 후 작품의 배경과 각 악장의 분석을 통해 첼로와 피아노의 동등한 관계를 알아보고 첼로와의 앙상블을 발전시켜 더욱 더 완성된 연주를 위하여 연구, 분석하고자 한다.
URI
http://hdl.handle.net/20.500.11754/33512http://hanyang.dcollection.net/common/orgView/200000431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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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UATE SCHOOL[S](대학원) > MUSIC(음악학과) > Theses (P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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