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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besity effects of heat-killed probiotic bacteria and exopolysaccharides(EPS) isolated from kefir

Title
Anti-besity effects of heat-killed probiotic bacteria and exopolysaccharides(EPS) isolated from kefir
Author
Juha Lim
Alternative Author(s)
Juha Lim
Advisor(s)
박용순
Issue Date
2017-08
Publisher
한양대학교
Degree
Master
Abstract
비만은 다양한 대사 질환의 원인으로서 전 세계적으로 그 심각성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비만의 원인으로 장내균총(microbiome)이 대두되었고, 장내균총을 이롭게 하는 대표적 물질로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가 연구되고 있다. 그러나 프로바이오틱스의 항비만 효과 연구는 제한적이고, 특히 프로바이오틱스 사균, 구성 성분, 대사산물의 항비만 기능성과 구체적 메커니즘에 대한 규명은 부족한 상태이다. 본 연구에서는 케피어(kefir) 발효유에서 분리한 열처리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과 효모, 그리고 케피어 유산균이 생산한 EPS(exopolysaccharide)인 케퍼란(kefiran)의 항비만 효과를 규명하였다. Chapter1에서는 케피어 유산균과 효모를 열처리 한 후 파쇄한 현탁액(heat-killed and sonicated suspension, HSS)과 이를 원심분리한 상등액(heat-killed soluble fraction, HSF)으로 분획하여 각각의 항비만 효과를 확인했다. 그 결과, HSS는 pancreatic lipase를 유의적으로 억제했고, 지방세포 분화도 억제하였다. 그러나 HSF는 pancreatic lipase는 억제하지 못하였고 지방세포 분화만을 억제하였다. 이를 통해 HSS가 in vivo 실험을 한다면 HSF에 비해 보다 높은 효과를 낼 것으로 예측할 수 있었다. Chapter 2에서는 케퍼란의 물성과 점도 측정 후, 마우스 모델에서 케퍼란의 점도와 항비만 효과 간의 관령성을 탐색하였다. 케퍼란은 식품 적용에 유리한 pseudo-plastic특성과 겔 형성능을 보였다. 특히 마우스에 4주간 케퍼란을 식이한 결과, 몸무게 증가, 지방조직 무게, 혈중 VLDL농도를 control과 positive control인 베타글루칸(β-glucan)보다 유의적으로 감소시켰다. 이에 따라 점도뿐만 아니라 다른 요소가 케퍼란의 항비만 효과에 기여함을 확인하였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에서는 최초로 1) 열처리 케피어 유산균 및 효모의 항비만 효과를 이중 지표로 확인하였고, 2) 케퍼란의 점도와 항비만 효과와의 관계 및 케퍼란의 기능성 식품 소재로서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URI
http://hdl.handle.net/20.500.11754/33416http://hanyang.dcollection.net/common/orgView/200000430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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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UATE SCHOOL[S](대학원) > FOOD & NUTRITION(식품영양학과) > Theses (P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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