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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O 기능의 아웃소싱 효과성 연구

Title
PMO 기능의 아웃소싱 효과성 연구
Author
이무건
Alternative Author(s)
Lee, Mu-Geon
Advisor(s)
김승철
Issue Date
2017-08
Publisher
한양대학교
Degree
Doctor
Abstract
PMO 도입이 프로젝트의 성과향상에 효과적이라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Dai and Wells, 2004). 하지만 PMO의 역량은 단기간에 성숙되지 않기 때문에 PMO를 도입하지 않은 공공기관이 프로젝트 용역을 주는 경우 혹은 PMO를 도입하지 않은 기업이 대행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야 할 경우에 성숙된 역량을 외부에서 도입하기 위해 PMO 아웃소싱(외주)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공공 IT 분야에서는 PMO 전체를 아웃소싱을 주고 있다. 그러나 전자신문 2015.6.15보도기사 “공공 PMO 양은 늘었지만 제 역할을 못해” 라는 기사에 따르면 총사업비 대비 부족한 예산 배정, 전문인력의 배치 부족의 문제가 지적되는 등 PMO 효과성에 대한 논란이 지속 되어 왔다. PMO 아웃소싱의 효과성을 검증하기 위해서는 어떤 PMO 기능으로 구성되었는지 파악할 필요도 있지만 프로젝트에 특성에 따라 같은 PMO 기능이라도 효과성이 다를 수 있다. 실제로 PMO 기능과 프로젝트 성과 사이의 영향관계에 대한 선행연구를 고찰해 보면 산업간 차이가 극명히 나타나고 있다. 그러므로 아웃소싱한 PMO 기능이 어떤 세부 프로젝트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가에 대해 산업과 특성을 연구모형에 반영하여 실증적으로 연구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최근 국가 경제적으로 매우 중요하며 전 지구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의 ICT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그 PMO기능과 프로젝트 성과를 세부적으로 새롭게 정의하여 PMO 기능 아웃소싱의 효과성을 국내 최초로 실증적으로 검증하였다. 그 결과 PMO 기능의 아웃소싱 효과성은 품질성과, 고객요구성과, 프로젝트 결과성과, 시스템 이행성과, 클라이언트 편익성과, 그리고 이해관계자 편익성과에 효과적으로 나타났다. 반면 범위, 시간과 원가(cost) 성과에는 상대적으로 효과적이지 않게 나타났다. 따라서 ICT프로젝트에 있어 PMO 기능을 아웃소싱할 때 각 PMO기능별로 프로젝트 성과에 대한 아웃소싱 효과성을 고려하여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인다. 즉, ICT 프로젝트의 PMO 기능들을 아웃소싱으로 도입할 때, 원하는 특정 세부 프로젝트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턴 키 방식이나 무차별적 PMO기능 도입 보다는 필요한 성과에 효과적인 특정 PMO 기능에 선택과 집중을 하는 것이 효율적일 것으로 보인다. 본 연구 결과는 실무적으로ICT프로젝트에서 세부 PMO 기능들을 아웃소싱으로 도입할 때 원하는 세부 프로젝트 성과에 효과적일 수 있도록 구성하는데 이론적 기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프로젝트 관리 이론의 발전과 프로젝트 관리 실무 전반에 기여하여 궁극적으로 PMO기능 아웃소싱의 활성화와 프로젝트 성과 향상에 공헌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URI
http://hdl.handle.net/20.500.11754/33149http://hanyang.dcollection.net/common/orgView/2000004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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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UATE SCHOOL[S](대학원) > STRATEGIC MANAGEMENT(전략경영학과) > Theses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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