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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dvisor신용순-
dc.contributor.author김해나-
dc.date.accessioned2017-11-29T02:28:32Z-
dc.date.available2017-11-29T02:28:32Z-
dc.date.issued2017-08-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20.500.11754/33077-
dc.identifier.urihttp://hanyang.dcollection.net/common/orgView/200000431324en_US
dc.description.abstract본 연구는 Berry의 문화적응의 이론을 기반으로 한국에서 유학하고 있는 학생들에 대해 영어, 중국어, 아랍어를 사용하는 유학생을 대상으로 문화 적응 유형과 문화적응 스트레스 가 건강상태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자 실시한 서술적 상관관계 연구이다. 연구결과를 근거로 국내에서 유학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문화적응을 잘 할 수 있도록 돕고, 문화적응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수립할 수 있도록 간호 상담 프로그램에 기초자료를 제시하고자 함이다. 연구 대상자는 서울과 경기도 그리고 강원도지역의 5개 대학에 재학 중인 만 18세 이상으로 연구 참여에 동의 의사를 밝힌 중국어, 영어, 아랍어를 사용하는 유학생을 대상으로 126명 온라인, 40명 오프라인으로 조사하였으며, 자료수집 기간은 2016년 10월 27일부터 12월 15일 까지였다. 본 연구에 사용된 도구는 Barry (2001)가 개발한 문화적응 척도 (EAAM: The East Asian Acculturation Measure), Sandhu와 Asrabadi (1994)가 개발한 문화적응 스트레스 ( ASSIS : Acculturative Stress Scale For International Students), Ware와 Sherbourne(1992)가 개발한 건강상태 (SF –36 :The MOS 36 Short- Form Health Survey )를 중국어, 아랍어로 번역하여 사용하였다. 자료분석은 SPSS / WIN 22.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실수, 백분율, 평균, 표준편차, 교차분석, ANOVA, Bonferroni 사후분석,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Multiple regression analysis를 실시하였고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대상자의 연령은 18세에서 24세까지 학생이 109(65.7%)였고, 여학생이 97명(58.4%)였다. 재정적 후원은 가족으로부터 지원이 103명(62%) 으로 가장 많았고, 학부생이 107명(64.5%)이었다. 2. 유학생의 문화적응유형은 ‘통합’유형 점수가 4.49 1.09로 가장 높았으며, 문화적응 스트레스의 경우‘향수병’이 2.85 0.85로 가장 높은 스트레스 점수를 나타냈다. 유학생들의 건강상태는 신체적 건강상태 점수가 78.01 25.95로 건강상태 하위항목 중 가장 높았고, 정서적 문제로 인한 역할제한이 58.23 40.81 과 건강변화 54.82 24.45 로 가장 낮은 건강상태 점수를 나타냈다 3. 언어에 따른 문화적응 유형은 영어권, 아랍권에서 통합유형이 각각 42명(70.0%), 30명 (75.0%)으로 제일 많았다. 반면 중국어사용 유학생들에게 통합이 근소한 차이로 가장 높았으나 26명(40%), 분리 24명(36%), 주변화 13명(20%) 등 골고루 분포되어(=19.337, =.004)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 언어에 따른 문화적응 스트레스 하위 문항에서 유의한 결과를 얻는 것 중 향수병 (3.18 ±0.84), 문화충격(2.71±0.81) 그리고 죄책감 (2.48± 0.91) 등이 아랍어권 유학생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이중 향수병은 언어에 따른 문화적응 스트레스 하위 항목 중 가장 높은 점수를(3.18 ±0.84) 나타냈다. 5. 문화적응 유형에 따른 문화적응 스트레스 하위항목의 평균의 차이는 죄책감을 제외한 모든 항목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는데, 차별감 2.79(± 0.78), 향수병 3.14(± 0.75), 적대감 2.70(±0.81), 두려움 2.65(±0.95), 문화 충격 2.83(± 0.85), 불안, 열등감 및 다양한 요인 2.85(± 0.68)으로 유의한 결과를 나타낸 모든 항목은 주변화 유형에서 가장 높았고( F= 7.96, <.001), 문화적응 유형에 따른 문화적응 스트레스 하위항목 중 향수병이 가장 높은 점수를 나타났으며, 3.14(± 0.75). 6. 문화적응 유형에 따른 건강상태 하위항목의 평균차이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인 항목은 신체적 기능 82.30(± 25.03), 신체적 기능 역할 74.23(±32.60), 활력도와 피로감 65.05(±17.00), 정서적인 안정감 70.45(± 17.77), 사회적 기능 76.53(±22.22)으로 나타났으며 이 항목들은 모두 통합유형에서 가장 높은 건강상태 점수를 보였다(F=6.07, =.001). 7. 스트레스와 건강상태 하위항목의 상관관계에서는 모든 스트레스 하위항목과 건강상태 사이에 음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차별감 (=-.22, =.005), 향수병 (=-.21, =.006), 적대감 (=-.33, <.001), 두려움 (=-.33, <.001), 문화충격 (=-.33, <.001), 죄책감 (=-.32, <.001), 불안, 열등감 (=-.42, <.001) 이었으며 이중 불안, 열등감등 다양한 요인의 하위항목이 가장 높은 음의 상관이 있었다(=-.42, <.001). 8 .다중회귀분석을 위해 문화적응유형의 경우 가장 높은 건강상태를 가지는 ‘통합’유형을 기준으로 하고, 언어의 경우 가장 낮은 건강상태를 가지는‘아랍어권’유학생을 기준으로 하는 더미변수로 처리하여 성별, 교육수준등과 함께 더미변수로 독립변수에 투입한 결과 건강상태의 예측요인으로 문화적응유형(=-.184, =.023)이 유의한 것으로 나타나 ‘분리’유형이 ‘통합’유형과 비교하여 건강상태에 음의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변수 들의 설명력(Adjusted R2)은 24%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국내 거주 유학생의 문화적응 유형에 통합유형이 가장 많았으며, 향수병이 유학생 전체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분류, 문화적응 유형에 따른 분류 그리고 사용언어에 따른 분류에서 공통적으로 가장 높은 스트레스 요인으로 확인 되었고, 분리유형이 건강상태에 미치는 부정적인 요인 이였으며, 주변화 유형이 모든 스트레스 하위 항목 중에서 가장 높은 스트레스 지수를 나타내었으므로, 향수병과 분리유형 그리고 주변화유형 유학생에 대한 집중적인 관리 및 지지 할 수 있는 간호 상담 프로그램 등이 정책적으로 반영되어 유학생들이 문화적응 정도를 높이고, 문화적응 스트레스 지수를 관리하여 건강상태를 향상시킬 수 있는 간호 상담 프로그램을 정착화 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주요 개념어:문화적응, 문화적응 스트레스, 건강상태, 유학생, 아랍어권-
dc.publisher한양대학교-
dc.title문화적응과 문화적응 스트레스가 건강상태에 미치는 영향-
dc.title.alternativeThe Effects of Acculturation and Acculturative Stress on Health Status of International Students : Focusing on English, Chinese and Arabic Students-
dc.typeTheses-
dc.contributor.googleauthor김해나-
dc.contributor.alternativeauthorKim, Hannah-
dc.sector.campusS-
dc.sector.daehak대학원-
dc.sector.department간호학과-
dc.description.degree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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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UATE SCHOOL[S](대학원) > NURSING(간호학과) > Theses (P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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