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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설 <사형>의 한중 번역에 관한 연구

Title
한국 소설 <사형>의 한중 번역에 관한 연구
Other Titles
A Study on Translation Korean into Chinese about Korean Novel
Author
장풍로
Alternative Author(s)
ZHANG FENGLU
Advisor(s)
신중진
Issue Date
2022. 8
Publisher
한양대학교
Degree
Master
Abstract
국어학은 인류의 모든 언어일반에 보편성을 가진 원리와 법칙 수립에 이바지하는 언어학적 연구를 일반언어학. 한·중 양국의 문화교류가 점차 심화되면서 한류가 세계에 미치는 영향, 특히 한국과 인접한 중국의 영향이 가장 깊고, 중국 젊은이들은 한국의 여러 방면의 문화에 관심을 가지며, 특히 최근 몇 년간의 한국 문화작품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본고에서는 전성태 작가의 소설<국경을 넘는일>중 <사형>을 중국어로 번역하였다. 본론은 다음과 같이 3장으로 나뉜다. 1장에서는 연구 목적, 연구 내용 및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2장에서는 번역 과정에서 나타난 중요 단어들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연구하였다. 첫째는 1:1 번역의 경우이다, 한국어에 대응하는 중국어 어휘가 하나밖에 없는 경우이다. 다른 것에 비해 비교적 간단한 번역하는 경우이다. 둘째는 1:다 번역의 경우이다, 한국어 어휘가 하나에는 여러 가지 뜻이 있는 경우이다. 소설의 전후문과 전체 내용에 근거하여 가장 어울리는 뜻을 찾아 번역하다. 셋째의 경우는 앞의 두 부분과 달리 중국어와 대응하는 뜻이 없는 번역하는 경우이다. 이 부분은 속어에 해당하기 때문에 한국 사회문화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책 전체의 내용을 통독해 결론을 내야 한다. 3장에서는 전성태의 소설집<국경을 넘는일>중 <사형>을 번역에서 나타난 문제점에 대해 정리하고 연구의 한계점을 제시하여 결론을 맺었다. 소설 번역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번역된 언어(중국어)로 책 작가가 책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사상과 의미를 정확하게 독자에게 전달하는 것이며, 이 과정에서 번역 작품에 나타난 문화시대도 중요하다. 번역자가 파악해야 할 대목이기도 하다. 소설 <국경을 넘는일>중 <사형>은 아직 중국어 번역본이 없는 상태에서 본 논문을 통해 중국 독자들에게 이 훌륭한 작품을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감격스럽다. 본 논문은 중국 독자들이 소설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원문 존중을 바탕으로 중국인들이 평소 자주 사용하는 단어와 표현 방법을 사용하였다. 이 논문이 한·중 양국의 문화교류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훌륭한 문학 작품이 많이 번역되어 한·중 양국의 문화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기를 바란다.
URI
http://hanyang.dcollection.net/common/orgView/200000623800https://repository.hanyang.ac.kr/handle/20.500.11754/174900
Appears in Collections:
GRADUATE SCHOOL[S](대학원) > KOREAN LANGUAGE & LITERATURE(국어국문학과) > Theses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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