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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 이후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주거유형 제안] : 주거공간과 업무공간을 중심으로

Title
[코로나 팬데믹 이후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주거유형 제안] : 주거공간과 업무공간을 중심으로
Other Titles
[Suggestion of residential type reflecting lifestyle after COVID-19 pandemic] : Focusing on residential landscape and work environment.
Author
정나영
Alternative Author(s)
Jeong na young
Advisor(s)
김재경
Issue Date
2022. 8
Publisher
한양대학교
Degree
Master
Abstract
본 연구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재택근무의 확산, 1인 가구의 증가, MZ 세대의 등장이라는 3가지 관점에서 현재 주거상황을 바탕으로 문제점을 제기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주거유형을 제안하고자 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전 세계적으로 재택근무가 확산되었다, 그 과정에서 생산성과 소통 등과 관련하여 많은 깨달음을 얻고 있다. 특히 우리가 거주하고 있는 공간에서 주거공간과 업무공간 분리의 어려움이라는 문제를 직면하고 있다. 또한, 최근 우리나라는 전통적인 가족의 개념이 약화되고 있으며 1인 가구는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1인 가구 증가와 함께 도시의 주거비 상승 및 도심 집중 현상, 외로움 등의 정서적 문제 또한 사회적 이슈이다. 이와 같이 이웃과의 소통은 점점 단절되고 있으며 소통의 가치를 이어나갈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서울시 1인 가구 연령대를 보면 현재 20-30대 MZ 세대의 비율이 가장 높다. MZ 세대는 소유보다는 공유를 추구하는 특징을 보이며 이들을 타겟으로 하나의 공간을 공유하는 공유주거, 공유오피스 등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마지막으로, 현재 도심 속에서 살고 있는 우리는 자연에 대한 욕구는 많지만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러한 배경을 보았을 때, 현재 필요한 주거 유형은 무엇인지 파악 및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주거공간과 업무공간의 분리를 통해 개인과 공공의 영역을 나누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커뮤니티 공간을 생성 및 연결한다. 또한 건물 외부의 포켓 가든과 같이 공공의 성격이 있는 공간이 건물 내부까지 연결되면서 개인의 정원으로 확장되게 해주어 도심 속 자연을 즐기면서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제안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이 시대에서 함께 살아가고 소통의 가치를 이어나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고자 한다. 주제어 : 팬데믹, 공유주거, 공유오피스, 커뮤니티, 포켓 가든
URI
http://hanyang.dcollection.net/common/orgView/200000628203https://repository.hanyang.ac.kr/handle/20.500.11754/174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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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UATE SCHOOL[S](대학원) > ARCHITECTURE(건축학과) > Theses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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