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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itive rate of human papillomavirus (HPV) and its trend in head and neck squamous cell carcinoma in South Korea

Title
Positive rate of human papillomavirus (HPV) and its trend in head and neck squamous cell carcinoma in South Korea
Other Titles
한국인 두경부 편평세포암종에서 인유두종바이러스의 양성율 및 변화 추이
Author
전현웅
Alternative Author(s)
전현웅
Advisor(s)
태경
Issue Date
2021. 8
Publisher
한양대학교
Degree
Master
Abstract
Objective This study aimed to investigate the positive rate of human papillomavirus (HPV) and its trend in head and neck squamous cell carcinoma in South Korea and to evaluate the clinical differences between HPV-positive and -negative tumors. Study design Retrospective cohort study. Setting Academic tertiary referral centers. Methods We studied 300 patients with head and neck squamous cell carcinoma arising in the oropharynx (n=77), oral cavity (n=65), larynx (n=106), hypopharynx (n=40), and sinonasal cavity (n=12), treated in a tertiary university hospital in South Korea from January 2008 to July 2020. HPV status was determined using p16 immunohistochemical staining of formalin-fixed paraffin-embedded tissues. Results Of the 300 patients with head and neck squamous cell carcinoma, the positive rate of p16 was 30.3% (91/300). The p16 positive rate was 70.1%, 13.9%, 20.8%, 15%, and 0% in the oropharynx, oral cavity, larynx, hypopharynx, and sinonasal cavity, respectively. HPV-positive oropharyngeal squamous cell carcinoma patients were significantly younger than HPV-negative oropharyngeal cancer patients. The positive rate of HPV in oropharyngeal squamous cell carcinoma has increased over time from 2008 to 2020, but has not changed significantly in the other primary sites. The disease-free survival curve of HPV-positive oropharyngeal cancer was significantly better than that of HPV-negative tumors. Conclusion The positive rate of HPV in Korean patients with oropharyngeal squamous cell carcinoma is significantly high (70.1%), similar to that in North America and Europe, and has increased abruptly in the past 12 years. |목적 인유두종바이러스는 최근 두경부 편평세포암, 특히 구인두암에서의 주요 원인으로 부각되고 있다. 비록 두경부암에서 인유두종바이러스의 유병률은 지역과 국가에 따라서 다양하지만, 전세계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인다. 하지만, 한국에서 두경부암에서 인유두종바이러스의 유병률과 최신 변화에 대한 연구는 거의 없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한국인 두경부편평세포암종 환자에서 인유두종바이러스의 양성율과 최근의 빈도 변화 양상을 분석하고, 인유두종바이러스 양성과 음성 암에서의 임상 양상과 생존율의 차이를 비교하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본 연구는 2008년 1월부터 2020년 7월 사이에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구인두암 (n=77), 구강암 (n=65), 후두암 (n=106), 하인두암 (n=40), 및 비부비동암 (n=12)을 포함하는 총 300명의 두경부암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인유두종바이러스 양성 유무의 판정은 파라핀블록절편에서 p16 면역화학염색법을 이용하였다. 결과 300명의 환자 중 p16 양성율은 30.3% (91/300)이였다. 각 원발부위 별로 살펴보면 구인두에서 70.1%, 구강에서 13.9%, 후두에서 20.8%, 하인두에서 15%, 그리고 비부비동에서 0%가 p16 양성이었다. 인유두종바이러스-양성 구인두암은 인유두종바이러스-음성 암에 비하여 평균 연령이 낮았다. 구인두암에서 인유두종바이러스의 양성율은 2008년에서 2020년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급격히 증가하였다. 구인두암을 제외한 다른 부위의 두경부암에서는 인유두종바이러스의 양성율의 의미 있는 변화는 없었다. 인유두종바이러스-양성 구인두암의 무병생존률은 인유두종바이러스-음성 암에 비하여 유의하게 높았다. 구인두암을 제외한 다른 두경부암에서 인유두종바이러스 상태에 따른 무병생존률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결론 한국인 두경부편평세포암 중 구인두에서 인유두종바이러스의 양성율이 다른 부위에 비해 유의하게 높았으며, 최근 12년간 급속도의 증가추세를 보여 미국과 유럽의 인유두종 바이러스 양성율과 비슷하게 되었다. 또한, 구인두암에서 인유두종바이러스 양성 암이 음성인 암 보다 유의하게 무병생존률이 높았다.
URI
http://hanyang.dcollection.net/common/orgView/200000491858https://repository.hanyang.ac.kr/handle/20.500.11754/163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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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UATE SCHOOL[S](대학원) > MEDICINE(의학과) > Theses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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