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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고등학교 학생의 진로결정자기효능감 관련 연구동향 분석

Title
특성화고등학교 학생의 진로결정자기효능감 관련 연구동향 분석
Other Titles
Analysis of Research Trends on Career Decision Making Self-Efficacy for Specialized High School Students
Author
김혜지
Alternative Author(s)
HyeJi Kim
Advisor(s)
조한익
Issue Date
2021. 2
Publisher
한양대학교
Degree
Master
Abstract
본 연구는 현재까지(2020년 11월)의 특성화고등학교 학생의 진로결정자기효능감 관련 학술지 논문 23편을 분석하여 특성화고등학교 학생의 진로결정자기효능감에 대한 최근 연구 동향을 파악하고 추후 특성화고등학교 학생 대상 진로관련 연구의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향후 연구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선행연구에서 활용한 분석의 틀을 기반으로 대상 논문을 발표연도, 연구도구, 연구주제, 변인유형별로 분류하여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현재까지(2020년 11월) 발표된 특성화고등학교 학생 대상 진로결정자기효능감 관련 논문은 23편으로 2006년에 처음 시작되었고, 그 이후 연구가 되지 않다가 2010년부터 꾸준히 연구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둘째,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을 측정하기 위해 사용된 척도는 Tayor와 Betz(1983)가 개발한 CDMSES-SF(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Scale-Short Form)를 중,고등학생에게 적용하기 위해 타당화한 이은경(2001)의 척도가 전체의 56.52%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CDMSES-SF(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Scale-Short Form)를 대학생을 대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타당화한 이기학, 이학주(2000)의 척도가 21.74%으로 많았다. 따라서, 국내 연구에서는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의 측정을 위해 이은경(2001)의 척도를 사용하거나 수정 및 보완하는 방식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셋째, 진로결정자기효능감과 함께 연구된 연구주제 중 개인특성요인 18개, 학교 및 사회 관련 요인은 14개, 프로그램요인 3개로 구분되었다. 개인특성요인에는 진로준비행동이 가장 많이 연구되었고, 학교 및 사회 관련 요인에는 사회적 지지가 가장 많이 연구되었다. 프로그램요인의 경우 다른 주제에 비해 연구가 미비하여 추가적인 다양한 연구가 필요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넷째,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을 변인으로 설정했을 때 종속변인인 경우가 47.83%로 가장 많았고, 독립변인인 경우와 매개변인인 경우가 각각 21.74%, 조절변인인 경우가 8.69%로 나타났다. 따라서 특성화고등학교 학생의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이 직접적인 영향을 주거나 조절할 수 있는 변인에 대한 연구가 필요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URI
https://repository.hanyang.ac.kr/handle/20.500.11754/159775http://hanyang.dcollection.net/common/orgView/200000486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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