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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파괴검사및 계측기술 신기술동향-터널 외관조사 비파괴 계측기술

Title
비파괴검사및 계측기술 신기술동향-터널 외관조사 비파괴 계측기술
Other Titles
Nondestructive Measurement Technology for Surface Inspection of Tunnel Structure
Author
조영상
Issue Date
2003-11
Publisher
한국구조물진단유지관리공학회
Citation
한국구조물진단유지관리공학회 학술발표회 논문집, v. 7, no. 2, page. 351-356
Abstract
최근에 우리나라는 국가경제의 급성장과 국민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인해 도로, 지하철, 고속철도등전반적인 사회간접자본의 요구가 계속됨에 따른 건설공사가 증대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전 국토의 약 70% 정도가 산악지대로 구성되어 있는 실정에서 국토의 효율적 이용을 위해 자연환경의 훼손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교통을 고려한 선형기하구조를 유지하기 위해서 터널건설은 점점 필연적인 선택사항이 되고 있으며 터널의 단면이나 연장등의 규모가 1km이상이며 4차로이상인 대단면, 장대화 터널들이 건설되었거나 계획되고 있다. 이러한 터널들은 지하공간에 건설되기 때문에 주변지반과의 상호연관성이 아주 밀접한 구조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고발생을 항상 내재하고 있다. 이제는 수많은 시민들이 하루에도 터널구조물과 대면하지 않는 경우가 거의 없을 정도로 생활의 일부가 되고 있다. 만일 터널구조물의 붕괴등 사고가 발생하게 되는 경우에 시민의 생명과 재산에 대한 피해정도는 짐작하기 어려울 정도로 상당할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터널구조물은 건설후 얼마나 효과적이고 신뢰할 있는 유지관리를 하느냐가 중요한 관심사가 되고 있다.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여러분야에서 점검 및 진단에 관해 기술개발 및 도입을 추진해 오고 있으나 상대적으로 터널분야에 있어서는 적극적으로 활발하게 추진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터널구조물 특성상 1차적인 외관조사인 라이닝 표면의 균열, 누수, 박리, 박락등의 변상을 통해 터널의 상태를 대부분 평가하게 되고 이를 토대로 2차적인 정밀조사(GPR조사, 초음파조사, 구조해석등)를 실시하게 된다. 이렇게 터널에 있어 외관조사는 아주 중요한 사항인 만큼 국외 선진국가에서는 첨단 비파괴장비를 이용한 외관조사를 통해 효율적이고 과학적인 점검 및 진단등의 유지관리를 수행하고 있어 국내에서도 이러한 선진외국의 유지관리기법에 대한 필요성이 점점 고조되고 있다. 실제로 국내에서는 점검자에 의존한 외관조사를 통해 작성된 야장을 토대로 구조물 유지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로인해 점검자의 숙련도, 성실성, 집중력에 따라 그 결과는 천차만별로 나타날 수가 있게 된다. 또한 접근이 허락되지 못하는 부분은 점검자의 주관에 따라 상태를 기록하게 되는등의 객관성이 결여된 비과학적인 결과를 얻을 수 밖에 없게 된다. 터널구조물은 사용함에 따라 노후화되고 이는 변상의 크기나 규모가 확대되는등의 경년변화를 통해 이를 감지할 수가 있는데 기존의 점검자에 의존한 외관조사 방법으로는 정량적이고 과학적인 경년변화를 가늠할 수 있는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하는데는 많은 한계가 있다. 이에 점점 증가되고 있는 터널의 수요만큼이나 사전예방차원에서의 효율적인 유지관리의 필요성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선진외국에서 실시하고 있는 첨단장비와 기술을 이용한 외관조사 비파괴 계측기술을 소개하고자 한다.
URI
http://kiss.kstudy.com/thesis/thesis-view.asp?key=3840872https://repository.hanyang.ac.kr/handle/20.500.11754/156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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