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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시설 요양보호사의 인간중심돌봄 영향 요인

Title
장기요양시설 요양보호사의 인간중심돌봄 영향 요인
Other Titles
Factors associated with person-centered care among staffs at long-term care facilities
Author
김근영
Alternative Author(s)
Kim, Geun-Young
Advisor(s)
장혜영
Issue Date
2020-08
Publisher
한양대학교
Degree
Master
Abstract
노인인구의 증가로 인해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가 시행되면서 장기요양시설의 수가 급격히 증가하였다. 이러한 양적 확대는 서비스 질의 문제를 야기하면서 인간중심돌봄이 대두되기 시작하였다. 본 연구는 노인요양시설에 근무하는 직원의 조직문화와 공감력 및 의사소통능력, 인간중심돌봄 정도를 파악하고 조직문화와 공감력 및 의사소통능력이 인간중심돌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자료수집은 2020년 4월 23일부터 2020년 5월 6일까지 Y시와 G시, S시에 소재한 노인요양시설 10곳에서 시행하였다. 연구 대상자는 직접돌봄을 제공하는 요양보호사로 총 123명 이었다. 측정도구는 Korean Measure of Person-Directed Care, 간호조직문화, 공감력, 의사소통능력 측정하는 도구를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5.0 통계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노인요양시설에서 직접돌봄을 제공하는 요양보호사의 평균 연령은 60.07±6.10세, 여성이 98.4%(121명), 학력은 고졸 이하가 77.2%(95명), 대졸 이상이 22.8%(28명), 평균 총 근무경력은 55.17±39.43개월, 1일 8시간 이하 근무자가 79.7%(98명) 이었다. 인간중심돌봄의 전체 평균 점수는 5점 만점 기준으로 3.67± .41점, 조직문화의 유형은 5점 만점 기준으로 관계지향문화 3.80± .61점, 혁신지향문화 3.46± .47점, 위계지향문화 3.39± .47점, 업무지향문화 2.81± .65점 순 이었다. 공감력 정도는 5점 만점 기준으로 평균 3.95± .29점, 의사소통능력 정도는 5점 만점 기준으로 평균 3.58± .35점 이었다. 본 연구에서 인간중심돌봄에 관련되는 예측요인은 조직문화 유형 중 혁신지향문화와 공감력이었다. 요양보호사의 조직문화 유형 중 혁신지향문화를 강화시키고 공감력을 키운다면, 인간중심돌봄이 향상 될 것으로 사료된다. 요양보호사의 혁신지향문화를 강화시키기 위한 요양보호사를 관리하는 간호사의 노력이 필요하며, 요양보호사의 공감력을 향상 시키기 위한 교육이 필요하다. 주요 개념어 : 장기요양시설, 요양보호사, 인간중심돌봄, 조직문화, 공감력, 의사소통능력.
URI
https://repository.hanyang.ac.kr/handle/20.500.11754/152899http://hanyang.dcollection.net/common/orgView/200000438702
Appears in Collections:
GRADUATE SCHOOL OF INFORMATION IN CLINICAL NURSING[S](임상간호정보대학원) > GERONTOLOGICAL HEALTH NURSING(노인건강간호학과) > Theses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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