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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클리닉을 내원한 성인의 이상섭식행동 영향요인

Title
비만클리닉을 내원한 성인의 이상섭식행동 영향요인
Other Titles
The Impacts on Abnormal Eating Behaviors among Adults in Obesity Clinic
Author
정지혜
Alternative Author(s)
Jeong ji hye
Advisor(s)
장혜영
Issue Date
2020-08
Publisher
한양대학교
Degree
Master
Abstract
본 연구는 비만클리닉에 내원하는 성인의 감정표현불능, 우울과 이상섭식행동의 정도를 파악하고 이상섭식행동에 미치는 영향 요인을 규명하고자 수행한 서술적 상관관계연구이다. 자료수집은 2020년 2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D시에 소재한 K대학병원에서 연구 참여에 동의한 성인남녀 234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연구도구로 이상섭식행동은 한국판 섭식태도 척도(K-EAT 26: 이민규 등, 1988), 감정표현불능은 감정표현불능척도(TAS-20K: 이양현 등 1996), 우울은 우울척도(CES-D: 전겸구 등, 2001)를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1.0 program을 이용하여 실수,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 t-test, ANOVA, Scheffe test,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stepwise multiple regression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본 연구 대상자의 이상섭식행동의 평균점수는 9.86±10.37, 감정표현불능 평균점수는 52.62±9.58점, 우울 평균점수는 15.24±9.12점으로 나타났다. 일반적 특성과 체중 조절 특성에 따른 이상섭식행동은 체질량지수, 주관적 체형인식, 체형만족도, 체중조절에 대한 걱정, 체중감량 시도경험, 체중감량 시도방법, 체중감량 기간, 체중 감량하게 된 계기에서 차이를 보였다. 이상섭식행동은 감정표현불능, 우울, 체질량지수와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 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상섭식행동의 영향요인을 확인하기 위해 단계적 다중회귀분석을 시행한 결과 우울, 체질량지수, 감정표현불능 하위요인 중 ‘감정자각곤란’, 지각한 경제상태, 주관적 체형인식 성별이 이상섭식행동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나타났고 이 변인들의 총 설명력은 28.3%로 나타났다. 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비만클리닉에 내원하는 성인의 이상섭식행동을 예방하기 위해 실생활에서 적용하고 실천할 수 있는 바람직한 섭식행동에 대한 건강교육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고, 왜곡되지 않은 올바른 체형인식을 바탕으로 건강한 체중조절방법에 대한 교육이 요구된다. 또한 우울에 대한 예방, 관리와 함께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적절히 표현하도록 돕는 중재를 바탕으로 이상섭식행동 예방을 위한 간호프로그램 개발 시 성별이 고려되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사료된다. 주요 개념어: 성인, 감정표현불능, 우울, 이상섭식행동
URI
https://repository.hanyang.ac.kr/handle/20.500.11754/152897http://hanyang.dcollection.net/common/orgView/200000438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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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UATE SCHOOL OF INFORMATION IN CLINICAL NURSING[S](임상간호정보대학원) > GERONTOLOGICAL HEALTH NURSING(노인건강간호학과) > Theses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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