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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생존자의 생활습관과 대사증후군의 위험도

Title
유방암 생존자의 생활습관과 대사증후군의 위험도
Other Titles
Lifestyle of Breast Cancer Survivors and Risk of Metabolic Syndrome
Author
박한나
Alternative Author(s)
Han Na, Park
Advisor(s)
박보영
Issue Date
2020-08
Publisher
한양대학교
Degree
Master
Abstract
연구배경 및 필요성: 유방암 장기 생존자들은 유방암 치료로 인한 골다공증, 심혈관 질환과 같은 후기 합병증을 오래도록 경험하게 된다. 최근 암 생존자의 대사질환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데, 암 생존자들은 건강 인구집단에 비해 복부비만, 고혈압, 고중성지방혈증, 낮은 HDL콜레스테롤혈증, 고혈당을 아우르는 대사증후군에 이환 될 확률이 높다. 한국 여성의 중요 질병인 유방암과 생존율이 높은 유방암의 특성을 고려할 때 대조군과의 비교를 통한 유방암 생존자의 역학적 특성 및 생활습관과 대사증후군의 관련성에 대한 연구는 의미있다고 생각되며, 향후 암 진단 이후 유방암 생존자에서 생활습관에 따른 대사증후군 유병 위험을 예방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되고자 한다. 연구방법: 제 4-6기(2007-2015) 9개년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토대로 총 23,431명을 분석하였다. 의사에게 유방암 진단을 받은 만 나이 30세 이상 유방암 생존자와 유방암을 포함 기타암의 과거력이 없는 대조군 간 성향점수매칭 전 후 일반적 특성 차이를 교차분석을 시행하여 비교하고, 생활습관에 따른 대사증후군 유병 위험을 확인하기 위해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모든 분석은 SAS 9.4 version을 이용하여 p-value가 0.05 미만일 경우 통계적으로 유의하다고 판단하였다. 연구결과: 연령, 교육수준, 경제활동상태, 생활습관 변수를 성향점수매칭 후 두 집단 간 대사증후군 유병률은 유방암 생존군에서 32.8%, 대조군에서 35.6%로 나타나 대조군의 대사증후군 유병률이 더 높았다. 결론: 생활습관 요인 중 BMI, 음주, 수면시간이 대사증후군 및 대사증후군 위험요인 유병 위험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심단어: 유방암 생존자, 생활습관, 대사증후군
URI
https://repository.hanyang.ac.kr/handle/20.500.11754/152837http://hanyang.dcollection.net/common/orgView/200000438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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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UATE SCHOOL OF PUBLIC HEALTH[S](보건대학원) > MEDICAL SCIENCE(의학계열) > Theses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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