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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과 김대중 대통령의 리더십 비교

Title
박정희 대통령과 김대중 대통령의 리더십 비교
Other Titles
A Comparative Study on Presidential Leadership of Park Chung Hee and Kim Dae Jung
Author
장태화
Alternative Author(s)
Chang Tae Hwa
Advisor(s)
홍용표
Issue Date
2010-02
Publisher
한양대학교
Degree
Master
Abstract
조직은 지도자의 운영방식과 관리에 따라 운명이 달라진다. 특히 위기에 처했을 경우 조직의 운영방식과 관리에 의해 상반된 결과를 가지게 된다. 조직이 위기 상황을 잘 극복한 경우에 조직의 리더는 좋은 평가를 받게 되고 반대의 경우는 나쁜 평가를 받게 된다. 조직의 가장 큰 형태인 국가에 있어서도 같은 원리가 적용되어 위기를 극복한 대통령은 좋은 평가를 받고 그렇지 못한 대통령은 좋지 못한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에서의 지도자에 대한 연구는 경제 성장 이후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여론 조사를 실시할 때 마다 가장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박정희 대통령과 김대중 대통령 역시 경제적인 난제를 해결함으로써 리더십을 좋은 방향으로 발휘하였고 국민들에게 지지를 받은 지도자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권위주의적인 지도자이고 김대중 대통령은 민주적 지도자임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이 훌륭한 대통령으로 평가 받고 있는 것은 주의 깊게 살펴볼 만한 점이다. 이 두 대통령은 공통적으로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하여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한 대통령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제적인 문제는 국민들에게 피부로 느껴지는 것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게 되면 국민과 국가가 어려움에 직면하기 때문이다. 박정희 대통령의 개발 정책을 개발 독재라고 불리기도 하지만 경제가 어려웠던 시절에 박정희가 보여준 리더십은 국민들로 하여금 위기를 극복할 수 있게끔 한 추진력을 불러 일으켰다. 김대중 대통령의 IMF의 극복은 수동적 수용을 통한 위기의 극복이라고 불리기도 하지만 김대중의 리더십은 어려움을 극복하게 만든 원동력이 되었다. 이러한 생각을 토대로 하여 세계적 경제 위기가 국내외를 넘나드는 현재에 있어서 위기 극복을 위해 필요한 리더십에 대해 연구를 하고자 한다. 업적을 중심으로 가장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박정희와 김대중의 리더십을 개인적인 특성과 국정 운영을 통한 비전제시, 인사정책, 위기관리 능력을 중심으로 하여 두 사람의 리더십 모델을 분석하였다. 대통령의 리더십을 개인적인 특성을 통해 나타나는 성격적 특성과 국정 운영에 있어서의 정책들이나 비전의 방향의 제시가 어떤 방식으로 발현되는 지를 통해 두 대통령의 리더십의 특징을 밝혀 보았다.
URI
http://dcollection.hanyang.ac.kr/jsp/common/DcLoOrgPer.jsp?sItemId=000000056949https://repository.hanyang.ac.kr/handle/20.500.11754/14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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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UATE SCHOOL[S](대학원) > POLITICAL SCIENCE AND INTERNATIONAL STUDIES(정치외교학과) > Theses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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