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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오피스빌딩 친인(親人)도시공간의 공공성에 대한 연구

Title
역세권 오피스빌딩 친인(親人)도시공간의 공공성에 대한 연구
Other Titles
Study on the publicness of human-friendly spaces in office buildings of the Metropolitan Areas
Author
안충국
Alternative Author(s)
An Zhong Guo
Advisor(s)
이강업
Issue Date
2012-02
Publisher
한양대학교
Degree
Master
Abstract
도시사회의 급격한 발전에 따라 도시 내 교통수단의 현저한 발전을 가져다주었다. 그 중에서 제일 큰 변화는 전철역사의 발전사를 예로 할 수 있다. 급격한 발전에 따라 역세권 공간들이 형성되고 대표적인 고층건물들이 역세권이 부여하는 가치를 충분히 수용하여 역세권 공간문화를 형성하였다. 하지만 많은 건물들이 자신만의 영역을 확대하고 추구하여 사람과의 공공적인 연결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 역세권에는 보통 아파트보다 높은 가격의 오피스빌딩들이 그 지역의 대표적인 건물로 존재하려고 한다. 이러한 경쟁속에서 건물자체만의 모양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건물이 도시와 사람과의 소통을 소홀하게 되었다. 도시, 건물, 사람을 수용하는 친인(親人)도시공간을 통하여 주변의 특성을 수용하는 역세권 공간을 형성하여 도시와 건물, 건물과 사람, 사람과 도시사이에 보다 유기적이고 인간적인 공공공간을 생각해 보게 되었다. 부지가 가지고 있는 특성은 다양하고 그런 특성에 의존하여 다양한 공간을 창출할 수 있다. 연구대상인 종각역의 역세권 주변은 역사(歷史)적으로 많은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곳으로 보신각과 청계천의 오랜 역사(歷史)를 가지고 있고 또 현대사회의 흐름을 반영하는 많은 훌륭한 고층오피스빌딩들이 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로 매년 타종행사 등 전 국민적인 행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긴 역사의 매력적인 이야기로 많은 사람들이 모이고 있다. 하지만 이런 수요에 대비하여 현재 주변의 역세권이 제공하는 공간들은 많은 불편한 점을 가지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종각역 역세권에 대한 분석을 통하여 공공성을 지닌 친인(親人)도시공간을 재해석하고 사람들에게 보다 활용적인 공간을 제공해주고 역사(歷史)문화와 연결시켜 줄 수 있는 연결점을 제공하며, 기존의 역사주변의 오피스빌딩과 구분되는 사람들에게 도시속의 휴식터를 만들어보려고 한다. 사람에 대한 공간기부, 도시공간의 재활성화에 큰 관심을 두고 있다.
URI
https://repository.hanyang.ac.kr/handle/20.500.11754/138183http://hanyang.dcollection.net/common/orgView/200000419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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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UATE SCHOOL[S](대학원) > ARCHITECTURE(건축학과) > Theses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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