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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변경에 의한 EV 변동성 분석에 관한 연구

Title
가정변경에 의한 EV 변동성 분석에 관한 연구
Other Titles
A Study on the Movement Analysis of EV for Change of Assumptions
Author
윤정희
Alternative Author(s)
Yun, Jung Hee
Advisor(s)
정요섭
Issue Date
2012-02
Publisher
한양대학교
Degree
Master
Abstract
유럽에서는 1990년대부터 보험회사의 가치평가를 위해 EV(Embedded Value)라는 내재가치 산출방법을 사용해왔다. 장기계약의 보험금지급이라는 부채에 대한 준비금을 보유해야하는 보험산업에서는 기존의 회계정보가 이런 보험의 특수성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 대안으로 등장한 것이 EV이다. 국내에서도 2009년 동양생명이 2010년에는 대한생명과 삼성생명이 상장을 위해 EV를 사용하면서 산출방식이나 활용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V는 기본적으로 순자산가치와 보유계약가치의 합으로 산출하는데 회사마다 다른 기준을 사용하여 산출했기 때문에 비교가 어려웠다. 그래서 2004년에 CFO Forum에서 EV에 대한 통일된 기준을 마련하고 EEV (European Embedded Value)로 명칭을 정하여 비교 가능성을 높였다. 특히 변액상품의 비중이 커지고 있기 때문에 보증 옵션 및 비용에 대해 명시적으로 산출하도록 규정하였다. 그 후 2008년에는 회사 간 상이한 이자율 등의 가정을 사용하였던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해 MCEV (Market Consistent Embedded Value)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여 시장에서 사용되는 투자수익률, 이자율 등의 경제적 가정을 사용하도록 했다. MCEV 기준서에서는 특히 EV의 활용방안을 높이기 위해 EV의 변동성 분석에 대한 기준도 마련했다. 당년도의 신계약의 유입, 기시의 가정과 기말 가정의 차이 등 EV 값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잉여금, 요구자본, 보유계약으로 각각 분리하여 나타내도록 구성항목을 정하였다. 본 연구는 MCEV 기준으로 전통형 상품 중 종신보험을 대상으로 비경제적 가정 중 기말의 사망률, 해약률, 사업비율(유지율, 신계약비율) 가정을 변경하여 변동성 분석을 하였다. 변동성 분석의 결과 사망률, 해약률의 증가는 회사실적으로 악화로 EV 값을 감소시켰고 사업비율의 증가는 EV 값을 증가시켰다. 하지만 변액상품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상황에서 종신보험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은 실효성 측면에서 한계가 있다.
URI
https://repository.hanyang.ac.kr/handle/20.500.11754/137799http://hanyang.dcollection.net/common/orgView/200000418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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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UATE SCHOOL[S](대학원) > INSURANCE & FINANCE(금융보험학과) > Theses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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