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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 기반 u-City계획의 교통에너지소비량 추정모형 개발

Title
TOD 기반 u-City계획의 교통에너지소비량 추정모형 개발
Author
이계삼
Advisor(s)
조병완
Issue Date
2012-02
Publisher
한양대학교
Degree
Doctor
Abstract
지구온난화에 따른 온실가스배출저감정책에 있어, 교통부문은 산업, 에너지, 상업가정 등 타 부문에 비해 온실가스배출저감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큰 부문이다. 2008년 ‘유비쿼터스도시의 건설 등에 관한 법률’ 제정 및 u-City 사업을 통한 추가 교통에너지 절감등을 정확히 알아내기 위해서도 이부문의 계량화는 필요하다. 대중교통 중심의 고밀도, 복합용도, 보행환경을 갖춘 대중교통 지향 도시개발 (Transit Oriented Development: TOD)이 도모되고 있으나, TOD 도시계획 분석을 통해 교통수단분담률이나 교통에너지소비량 절감을 바로 추정하기는 어려웠다. 이는 토지이용계획, 교통계획뿐만 아니라, 사회경제적인 지표 등 통행행태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너무 많기 때문이었다. 본 연구에서는 사회경제적인 여건이 비슷한 표본도시를 선정하고, 설문을 통해 통근 및 쇼핑에 대한 통행행태를 분석하여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신도시계획에 따른 통행행태 및 교통에너지소비량을 추정하는 모형 개발이 핵심이다. 개발된 모형을 적용하여 교통에너지소비량을 추정한 결과치는, 설문결과와의 평균오차는 쇼핑의 경우 10.8%, 통근의 경우 11.0%수준으로써, 비교적 매우 높은 정확도를 보였다. 개발된 교통에너지추정모형을 기초로, 기준도시와 교통에너지를 비교한 교통에너지절감지수(TESI: Transport Energy Saving Index)를 개발하여, 광교, 판교 신도시계획에 대하여 적용한 결과, 광교신도시는 판교신도시에 비하여 9.5%의 교통에너지가 절감되는 것을 추정할 수 있었다. 또한, 첨단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하이브리드카, u-Working 및 u-Shopping, u-Bike, u-Transit, u-Car 등의 정책이 함께 도입되는 경우의 교통에너지 소비량 절감효과를 추정하는 모형을 개발한 결과, 광교신도시에 구현될 경우, 각각 9.2%, 13.6%, 5.9%, 16.2%, 14.9%의 교통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으며, 다섯 가지 요소가 복합하여 구현될 경우에는 45.1%의 교통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다고 추정되었다. 이는 토지이용계획까지 고려하면, 분당에 비하여, 49.1%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교통수단별 온실가스배출계수를 적용하여 온실가스배출량을 추정하고, 토지이용계획으로 인한 교통온실가스배출저감지수(TGESI)를 개발한 결과, 1인당 교통으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 저감비율을 추정할 수 있고 그 결과, 광교신도시의 경우 4.1%의 저감율을 보였으며, u-Working 및 u-Shopping, u-Bike, u-Transit, u-Car 등 u-City 정책과 하이브리드카의 도입정책이 구현되는 경우에는 39.4%의 추가 저감이 가능하며, 토지이용계획까지 고려하면, 분당에 비하여 최대 43.5%의 저감이 가능한 것으로 추정되었다. 몇몇의 향후 연구사항과 본 연구의 한계에 대해서도 아울러 토론하였다.
URI
https://repository.hanyang.ac.kr/handle/20.500.11754/137149http://hanyang.dcollection.net/common/orgView/200000418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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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UATE SCHOOL[S](대학원) > DEPARTMENT OF CIVIL ENGINEERING(토목공학과) > Theses (P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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