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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중소기업 인력의 이직의도와 성향에 대한 연구

Title
IT중소기업 인력의 이직의도와 성향에 대한 연구
Other Titles
A Study on the Turnover Intention and Inclination of IT Professionals
Author
김용국
Alternative Author(s)
KIM YONG KOOK
Advisor(s)
김상수
Issue Date
2012-08
Publisher
한양대학교
Degree
Master
Abstract
본 연구는 국내 IT기업의 연구 인력들의 이직에 대한 선행 연구들을 이해하고, 비교하여 현재의 이직의 의도와 이직의 성향 등을 분석하여 IT인력의 이직에 대해 보다 현실적인 이해와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는 방향에서 출발하였다. 기존의 단순한 이직의도에 대한 분포만 조사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이직의도와 성향에서 현재의 이직의도와 성향의 연계성을 찾아보고자 하였다. 또한, 개개인이 이직에 대한 대처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연구해 보고 싶은 필요성이 생겼다. 설문조사는 국내 IT중소기업에 종사하는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면, 총 120부의 설문지와 온라인 설문을 시도한 결과 80명의 응답을 이루어져서 분석에 활용되었다. 이직에 대한 개개인의 부담감 때문에 별다른 인터뷰는 시도하지 않았으며, 설문지법을 주된 조사방법으로 실시하였다. 연구분석 방법으로는 통계패키지인 SPSS를 사용하여 측정도구의 신뢰도 검증, 기술통계, 연구문제의 통계, 상관분석, 다중회귀분석 등을 사용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이전 직장에서의 현재직장으로 이직한 이직사유와 현재의 직장에서 다시 이직을 고려하게 �瑛� 때 이직에 대한 요인인 이직의도가 이전의 이직사유에서 변환될 수 있다는 가설을 바탕으로 조사되었다. 이런 관점에서 기업의 입장에서는 입사 경력과 이직 여부에 따라서 인력관리를 다른 방법으로 접근하여 보다 이직율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본다. 이직의 의도는 초기에는 연봉의 상향증가가 가장 높은 항목이었으나, 차후의 이직의도는 개인의 경력과 기술력이 높아지면서, 좀 더 안정적인 환경을 선호하는 항목이 연봉의 상향증가에 약간 더 높은 비율을 보였다. 이직의 의지가 강한 집단의 분포는 경력 5~10년 또는 대리급의 직위를 가진 집단이 이직에 대한 의도가 가장 높게 나타나는 경향을 보였다. 이는 기업의 입장에서는 가장 핵심적인 기술력이 교체된다는 부담감을 가지게 된다. 기업의 인사관리 분야에서 이러한 점을 현실적으로 인지하고, 사원들의 이직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 하지만, 이러한 이직의 성향을 최소화 하는데, 연봉상향 조정등의 회사로서의 부담감이 오히려 크게 작용한다면, 차라리, 새로운 경력사원의 유입과 기존 사원들과의 원활한 업무진행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는 방법이 필요할지도 모른다. 개인이나 기업의 관계에서 이직을 불가분의 존재라고 한다면, 기업의 입장에서는 핵심 인력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구성원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하나의 해결방법이라고 볼 수 있다.
URI
https://repository.hanyang.ac.kr/handle/20.500.11754/136178http://hanyang.dcollection.net/common/orgView/200000419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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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UATE SCHOOL OF BUSINESS MANAGEMENT[E](기업경영대학원) > BUSINESS ADMINISTRATION(경영학과) > Theses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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