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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dvisor임난영-
dc.contributor.author백미숙-
dc.date.accessioned2020-03-03T16:32:05Z-
dc.date.available2020-03-03T16:32:05Z-
dc.date.issued2013-08-
dc.identifier.urihttp://dcollection.hanyang.ac.kr/jsp/common/DcLoOrgPer.jsp?sItemId=000000071071en_US
dc.identifier.urihttps://repository.hanyang.ac.kr/handle/20.500.11754/132700-
dc.description.abstract본 연구는 간호사의 사전의사결정과 생의 말기 치료결정에 대한 인식, 태도 그리고 자신감을 파악하기 위함이며 서울 소재 2개 종합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144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자료수집 기간은 2013년 4월 1일부터 4월 10일까지 이었으며, 연구도구는 The Knowledge, Attitudinal, Experiential Survey on Advance Directives(Jezewski et al.,2005)를 수정 보완(김미영,2010)한 것을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PASW)20.0으로 분석하였으며, 연구의 목적에 따라 빈도와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 t-test, ANOVA, 사후검증으로 Duncan’s multiple range test를 그리고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와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대상자의 평균 연령은 33.24(± 8.68)세였고, 결혼상태는 미혼이 83명(57.6%), 자녀는 없다가 90명(62.5%)으로 가장 많았다. 교육정도에서는 전문대졸이 84명(58.3%)으로 많았고, 간호사 총 경력은 평균 9.35(± 8.01)년이었다. 현 근무부서는 외과계 병동이 55명(38.2%)으로 가장 많았다. 사전의사결정제도에 대한 지식에서는 조금 안다가 66명(45.8%)으로 많았다. 사전의사결정제도 활용이 필요하다가 125명(86.8%)으로 가장 많았으며, 사전의사결정서 작성시기는 질병말기 진단을 받았을 때가 61명(42.4%)으로 가장 많았다. 무의미한 연명치료에 대한 생각은 반대한다가 100명(69.4%)으로 가장 많았다. 2. 사전의사결정과 생의 말기치료 결정에 대한 간호사의 인식점수는 평균 2.48± .27 로 중간정도의 점수를 보였다. 문항별로는 ‘사전의사 결정의 정보들은 치료방향을 결정하는데 충분하다’가 평균 2.90± .58 으로 가장 높았으며, ‘간호사는 환자의 생의 말기치료 계획에 대해 안다’가 평균 2.72± .49, ‘가족구성원은 대부분의 경우 환자의 사전의사결정에 따른다’가 평균 2.70± .50 순으로 높았으며 , 가장 낮은 인식 점수는‘대다수 환자들은 사전의사결정에 필요한 의학적 치료 지식이 충분하다’가 평균 2.08± .56으로 가장 낮았다. 3.사전의사결정과 생의 말기치료 결정에 대한 간호사의 태도는 평균 3.06 ±.31로 중간이상의 점수를 보였다. 문항별로는 ‘환자는 DNR결정에 대해 언제나 상담 받을 수 있어야 한다’가 평균 3.44± .55로 태도 점수가 가장 높았으며, 다음은 ‘환자 바램이 나의 의견과 상충되더라도 나는 환자의 의견을 존중한다’가 평균 3.27± .52 였고, ‘환자에게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 것이 때로는 최선일 수 있다’가 평균2.65± .81로 점수가 가장 낮았다. 4.간호사로서의 자신감 점수는 5점 중 평균 2.98± .60 으로 중간이하의 자신감을 보였다. 문항별로는 ‘환자의 사전의사결정이 가족들의 바램과 다른 경우 환자의 결정을 옹호 한다’가 평균 3.25 ± .79 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은 ‘환자의 “자기결정권”에 대해 알고 있다’가 평균 3.23± .72로 다음으로 높았다. ‘연명치료 중단결정 및 사전의사결정과 관련된 법률의 입법현황 인지’가 평균 2.35 ± .86 으로 가장 낮은 점수를 보였다. 5. 사전의사결정과 생의 말기치료 결정에 대한 간호사로서의 자신감과 인식 간의 관계(r=.378, p=.000), 태도 간의 관계(r=.206, p=.013)는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즉, 자신감이 높을수록 인식이 높았으며, 태도도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6.사전의사결정과 생의 말기치료 결정에 대한 인식, 태도가 간호사로서의 자신감에 미치는 영향은 인식(ß=.367)과 태도(ß=.183) 순으로 간호사로서의 자신감에 영향을 미쳤으며 이에 대한 설명력은 17.6%로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결과, 간호사는 사전의사결정과 생의 말기 치료결정에 대한 인식은 중간정도이었으며 태도는 긍정적이었고 자신감은 낮았다. 따라서 긍정적인 태도가 자신감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자신감을 높여줄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
dc.publisher한양대학교-
dc.title간호사의 사전의사결정과 생의 말기 치료결정에 대한 인식, 태도 및 자신감-
dc.typeTheses-
dc.contributor.googleauthor백미숙-
dc.sector.campusS-
dc.sector.daehak공공정책대학원-
dc.sector.department의료행정학과-
dc.description.degree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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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UATE SCHOOL OF PUBLIC POLICY[S](공공정책대학원) > HEALTHCARE ADMINISTRATION(의료행정학과) > Theses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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