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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심 내 발생하는 여가통행과 물리적 환경요소 간의 관계 분석

Title
서울시 도심 내 발생하는 여가통행과 물리적 환경요소 간의 관계 분석
Other Titles
The Relationship between Leisure Trip and Urban Physical Environments in Seoul : - Focused on Trip Origin(Home, Job) and Weekday's Leisure Trip -
Author
박성호
Alternative Author(s)
Park, Seong-Ho
Advisor(s)
최창규
Issue Date
2015-02
Publisher
한양대학교
Degree
Master
Abstract
개인의 소득 증가 및 주 5일 근무제 시행 이후,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여가활동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졌다.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에 따라 많은 시간과 자본을 여가활동에 투자하고, 다양한 여가활동이 도심 및 근교 통행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도심내부에서 발생하는 여가통행은 편리한 교통체계의 구축과 토지이용 복합화로 여가생활에 많은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도시 내부의 여가통행과 토지이용복합도 및 여러 물리적 환경요인에 서로 어떤 관계에 있는지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그러나 현재 선행연구들은 주말에 발생하는 통행을 대상으로 관광적 측면의 연구가 대부분으로 토지이용복합도 및 도시계획적 측면에서 여가통행에 대한 연구는 미흡한 상황이다. 본 연구는 도시 내에 발생하는 여가통행의 특성을 파악하고 토지이용복합도와 같은 물리적 환경요인에 서로 어떤 변수들이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고자 한다. 선행연구 검토를 통해 도출한 독립변수인 개인 및 가구특성과 교통시설 접근성, 토지이용특성 그리고 지역특성을 추가로 하여 여가통행은 도시 내 물리적 요인에 영향을 받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본 연구는 수도권가구통행실태조사(2010)을 활용하여 개인 및 가구특성과 교통시설 접근성의 변수를 도출하였으며, 건축물대장(2009)을 GIS 프로그램에서 직접 공간분석을 하여 토지이용특성 변수를 직접 계산하였다. 지역특성 변수는 서울통계에서 도출하여 구축하였다. 여가통행의 통행시간과 통행거리를 종속변수로 앞에서 구축한 개인 및 가구특성, 근린특성, 주거환경특성 그리고 지역의 의미가 영향을 미치는가를 알아보기 위해 선형 회귀분석을 통하여 분석하였다. 연구의 가설은 “서울 내 평일 여가통행에 물리적 환경요소와 지역의 특성이 영향을 미칠 것이다. 또한, 여가통행의 출발지에 따라 여가통행의 패턴이 서로 다를 것이다.”이다. 이 두개의 가설을 통해 분석결과 서울 내 평일 여가통행에 주거/비주거 복합도(RNR), 용적률, 건폐율이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강남도심(GBD)과 종로도심(CBD)의 접근성에 따라서 여가통행 시간과 거리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서울 평일에 발생되고 있는 여가활동과 여가통행의 패턴을 추정할 수 있었다. 앞으로 도시계획의 정책을 계획할 때 예상되는 영향을 예상하고 여가시설을 입지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가능하다.
URI
https://repository.hanyang.ac.kr/handle/20.500.11754/128772http://hanyang.dcollection.net/common/orgView/200000426288
Appears in Collections:
GRADUATE SCHOOL OF URBAN STUDIES[S](도시대학원) > URBAN DESIGN AND LANDSCAPE ARCHITECTURE(도시설계·조경학과) > Theses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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