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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edication with Antibiotics among Medical Students in Lao PDR

Title
Self-medication with Antibiotics among Medical Students in Lao PDR
Author
김광영
Advisor(s)
한동운
Issue Date
2015-08
Publisher
한양대학교
Degree
Master
Abstract
이 연구의 목적은 라오스 의과대학생들의 항생제 자가처방 빈도 및 그 결정요인을 파악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라오스의 유일한 의과대학인 라오스보건과학 대학 (UHS-Laos: the University of Health Sciences)의 의과대학생 800명 중 외부 실습 중인 200명을 제외한 600명 전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그 중 543부(90.5%)의 설문지가 회수되었다. 그 중 완성도가 미흡한 13부를 제외한 530부를 SPSS Version 20으로 분석하였다. 응답자 530명중 456명(86%)이 지난 1년간 항생제를 복용한 적이 있었으며, 207명(39.1%)이 항생제를 자가처방 한 것으로 나타났다. 항생제를 복용한 주요 증상은 편도선염(20%), 목 통증 (18.6%) 및 기침(14.6%) 등이었으며, 항생제 자가처방 원인으로는 과거의 경험(59.4%)이 가장 많았으며, 경제적 어려움 (13.5%) 및 의료서비스 접근불가능(13%)이 뒤를 이었다. 항생제 복용기간은 응답자의 3/4(75.3%)이 일주일 이내였다. 자가처방 항생제의 28.3%는 약국에서 구입하였으며, 15.9%는 친척 및 친구들에게서 구하였다. 항생제와 항생제 내성(ABR)에 대한 지식은 10점만점에 각각 3.18점 및 3.42점에 불과하였다. 카이제곱 테스트 결과 응답자의 나이, 학년, 종족, 의료인가족유무, 의료보험가입여부와 잔여약품 사용 및 의사처방 없이 항생제를 구입하는 행위가 항생제 자가처방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로지스틱 회귀분석 결과에서는 나이 및 종족은 유의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라오스 의과대학생들의 항생제 자가처방 빈도는 39.1%로, 아주 높은 편에 속했으며, 이러한 자가처방의 결정요인은 학생들의 학년, 의료인 가족유무, 의료보험 가입여부, 잔여약품 사용 및 처방전 없이 항생제를 구입하는 행위로 판명되었으며, 이러한 결정요인들을 해소 또는 완화키 위해서는 엄격한 항생제 판매규제와 의대생들의 교육과정 개편 및 일반 의료소비자 교육 강화가 시급하다
URI
http://dcollection.hanyang.ac.kr/jsp/common/DcLoOrgPer.jsp?sItemId=000000088398https://repository.hanyang.ac.kr/handle/20.500.11754/128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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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UATE SCHOOL OF PUBLIC POLICY[S](공공정책대학원) > HEALTHCARE ADMINISTRATION(의료행정학과) > Theses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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