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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dvisor이오영-
dc.contributor.author이지영-
dc.date.accessioned2020-02-12T16:47:34Z-
dc.date.available2020-02-12T16:47:34Z-
dc.date.issued2017-02-
dc.identifier.urihttps://repository.hanyang.ac.kr/handle/20.500.11754/124662-
dc.identifier.urihttp://hanyang.dcollection.net/common/orgView/200000430154en_US
dc.description.abstract배경: 과민성 장 증후군의 유병률은 지역, 성별, 나이, 사회경제적인 요인 등에 따라 매우 다양하다. 그러나 이전의 연구들에서는 과민성 장 증후군의 발생과 사회경제적인 요인, 삶의 질과의 관련성 등에 대한 연구는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국내에서는 과민성 장 증후군 환자 중에서 잦은 아형 변화를 보이는 군의 특징을 보기 위한 장기 추적 관찰 연구는 없었다. 그래서 우리는 과민성 장 증후군의 분류에 따른 환자군의 특징 및 잦은 분류 변화와 이에 미치는 요인들을 알아보고자 장기 추적 관찰 연구를 진행하였다. 방법: 한양대학교 병원 소화기내과 외래에 방문한 환자 중 과민성 대장 증후군으로 진단된 환자들을 대상으로 등록 당일, 3개월 후, 6개월 후, 12개월 후 각각 로마 기준 III을 만족하는 문항과 다른 기질적 원인을 배제하기 위한 문항, EQ-5D 설문지 문항 등이 포함된 총 34개 문항의 설문지 조사를 시행하여 증상 변화를 기록하였다. 결과: 총 39명의 비변비형 과민성 장 증후군 환자에서 설사 우세형 과민성 장 증후군과 미 결정형 과민성 장 증후군 환자군의 기본적인 특징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또한 과민성 장 증후군 환자에서 1년 추적관찰 기간 동안 처음의 증상 분류를 유지하는 경우는 20.5% 로 대부분의 환자는 증상에 따른 아형의 변화를 보였으며, 아형의 변화를 보이는 환자군과 아형의 변화가 없는 환자군에서 나이, 성별, 신체질량지수, EQ-5D 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결론: 과민성 장 증후군 환자들의 증상에 따른 아형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바뀌는 경우가 많았다. 이를 통해 기존의 로마 기준에 따른 과민성 장 증후군의 증상 분류가 의미가 있는지 재고해볼 필요가 있겠으며, 우리의 연구를 뒷받침 해줄 추가적인 연구도 필요하겠다.-
dc.publisher한양대학교-
dc.title비변비형 과민성 장 증후군 환자에서 배변습관에 대한 추적관찰 연구-
dc.title.alternativeA Prospective Assessment of Bowel Habit in Patients With Non-Constipated Irritable Bowel Syndrome-
dc.typeTheses-
dc.contributor.googleauthor이지영-
dc.contributor.alternativeauthorLee, Ji Young-
dc.sector.campusS-
dc.sector.daehak대학원-
dc.sector.department의학과-
dc.description.degreeMaster-
dc.contributor.affiliation내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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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UATE SCHOOL[S](대학원) > MEDICINE(의학과) > Theses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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