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8 0

Full metadata record

DC FieldValueLanguage
dc.contributor.advisor장유진-
dc.contributor.author박창현-
dc.date.accessioned2020-02-11T04:35:49Z-
dc.date.available2020-02-11T04:35:49Z-
dc.date.issued2020-02-
dc.identifier.urihttps://repository.hanyang.ac.kr/handle/20.500.11754/123964-
dc.identifier.urihttp://hanyang.dcollection.net/common/orgView/200000437606en_US
dc.description.abstract본 연구에서는 건강한 자기애, 병리적 자기애의 웅대성, 병리적 자기애의 취약성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확인하고, 관련변인들과 그 효과 크기를 살펴볼 목적으로 메타분석을 실시하였다. 2009년부터 2019년 2월 검색일 까지 출간된 학술지 및 학위논문 228편의 총 1597개의 효과크기를 분석하였다. 자기애는 ‘건강한 자기애’, ‘웅대성’, ‘취약성’으로 구분하였으며 관련 변인군은 ‘핵심특성 변인군’과 ‘주변특성/표현차이 변인군’으로 구분하였다. ‘핵심특성 변인군’은 정신 역동적 관점과 자기애 스펙트럼 모델에 따라 ‘부적응 양육/대상관계’, ‘취약한자기/조절실패’,‘특권의식/적대성’으로 분류하였으며, ‘주변특성/표현차이 변인군’은 기질과 성격 차이와 주변적 특성들을 ‘기질/성격’,‘적응’,‘부적응’변인군으로 분류 하였다. 자기애 핵심특성 변인군은 취약성, 웅대성의 순서의 효과 크기를 보였으며 건강한 자기애는 유의하지 않았다. 핵심특성 변인군의 세 하위 변인군 중 특권의식/적대성 변인군은 모든 자기애와 공통적인 상관 방향을 보였으며 취약성, 웅대성, 건강한 자기애의 순서였다. 이는 특권의식과 적대성이 자기애의 공통 핵심적 특성일 수도 있음을 시사한다. 자기 중심성과 분노는 취약성이 가장 높았으며, 웅대성은 공격성이 취약성은 전위 공격성이 높았다. 취약한 자기/조절실패 변인군은 취약성, 웅대성의 순서였으며 건강한 자기애는 부적 상관을 보였으며, 부적응양육/대상관계 변인군의 효과 크기는 취약성, 웅대성의 순서였으며 건강한 자기애는 부적 상관을 보였다. 이는 병리적 자기애는 자기 조절에 실패한 상태이며 부적응적양육과 대상관계를 공통적 경험으로 지님을 시사한다. 주변특성/표현차이 변인군 중 기질/성격 변인군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자극추구/행동활성화 체계와 특성 분노는 모든 표현형과 정적상관을 보였다. 위험회피/행동억제 체계는 병리적 자기애와는 정적 상관을 보였으며, 특성불안은 취약성과 정적 상관을 보였다. 성격 5요인은 건강한 자기애는 외향성과 정적 상관을, 취약성은 신경증과만 정적 상관을 그 외 모든 요인과는 부적 상관을 나타냈다. 이는 모든 자기애는 자극 추구 기질과 특성 분노를 공통으로 지니며, 병리적 자기애는 위험회피도 동시에 높아 접근 회피 갈등을 겪을 수 있고 그중 취약성은 특성불안과 신경증과도 정적 상관을 보여 정서적 문제에 가장 취약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주변특성/표현차이 변인군 중 부적응 변인군은 취약성, 웅대성의 순서였으며 건강한 자기애는 유의하지 않았다. 웅대성은 부적응적 완벽주의, 분노억제와 큰 효과 크기를 보였으며, 취약성은 자기비난, 경험회피, 대인관계미숙, 대인관계-고립, 비합리적 신념, 대인관계-향함, 자기은폐/자기침묵, 거부민감성/평가두려움, 학업지연행동, 공허감/외로움, 우울, 사회불안, 등의 순서로 큰 효과 크기를 보였다. 즉 웅대성이 외견상 보이는 문제들은 이면의 취약성을 가리고 완벽하게 보이려고 하는 태도와 분노, 불안과 관련된 문제가 더 크며, 취약성이 외견상 보이는 문제들은 자기비난과 회피적 대처, 우울과 같은 정서 문제가 더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적응 변인군은 건강한 자기애와는 중간효과 크기를 웅대성은 유의하지 않았으며, 취약성은 부적 상관을 보였다. 건강한 자기애는 여러 연구 결과들의 보고대로 실제로 적응적이거나 정상적인 자기애로 고려된다. 상기 결과를 고려했을 때 모든 표현형의 자기애는 특권의식과 적대성을 공통 특성으로 지니는 것으로 보인다. 병리적 자기애는 취약한 자기 구조를 지니고 자기 조절에 어려움을 지니며, 부적응적 양육과 대상관계를 공통적으로 경험한 것으로 고려된다. 웅대성과 취약성은 기질 및 성격에서 차이를 보였으며 이들의 외견상 다른 부적응 특성들은, 차이를 보이는 기질 및 성격 변인들과 상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변인들이다. 이를 고려했을 때 각 자기애의 표현 차이는 자기애의 핵심 특성과 기질 및 성격의 상호작용으로 나타나는 결과일 수 있어 보인다. 건강한 자기애는 외향성 및 건강한 특징과 정적 상관을 보여 방어적이 아닌 실제 적응적 특성 일 수 있으며, 정신역동에서 말하는 자기애의 방어적 구조는 병리적 자기애 척도(PNI)등과 같은 보다 병리적 속성을 측정하는 웅대성에 해당되는 것이 수 있다. 종합하면, 자기애 성향자의 변별과 이해는 외적으로 드러나는 부적응 특성이 아닌 이면의 특권의식과 적대성을 핵심으로 함이 적절해 보이며, 기질 특성 간 상호작용 및 신경증, 정신병질 등의 수준에 따라 상이하게 표현될 수 있어 차별적 접근이 필요해 보인다. 주요 용어 : 건강한 자기애, 병리적 자기애, 웅대성, 취약성, 특권의식, 적대성, 메타분석-
dc.publisher한양대학교-
dc.title자기애의 핵심 특성과 표현 차이에 관한 메타 분석-
dc.title.alternativeA Meta-Analysis of Central Characteristics and Peripheral Manifestations of Narcissism-
dc.typeTheses-
dc.contributor.googleauthor박창현-
dc.contributor.alternativeauthorPark, chang hyun-
dc.sector.campusS-
dc.sector.daehak상담심리대학원-
dc.sector.department인문사회계열-
dc.description.degreeMaster-
dc.contributor.affiliation성인상담-
Appears in Collections:
GRADUATE SCHOOL OF COUNSELING PSYCHOLOGY[S](상담심리대학원) > 인문사회계열 > Theses (Master)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Export
RIS (EndNote)
XLS (Excel)
XML


qrcode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