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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dvisor이영인-
dc.contributor.author김경희-
dc.date.accessioned2019-02-28T03:02:34Z-
dc.date.available2019-02-28T03:02:34Z-
dc.date.issued2019-02-
dc.identifier.urihttp://dcollection.hanyang.ac.kr/common/orgView/000000108593en_US
dc.identifier.urihttp://repository.hanyang.ac.kr/handle/20.500.11754/99538-
dc.description.abstract슈만(R. Schumann, 1810-1856)은 낭만주의 대표적인 작곡가이다. 그는 낭만시대에 대표적인 특징인 문학과의 결합뿐만 아니라 작곡가의 내면적인 요소를 나타내는 등 그 만의 음악적인 특징을 작품 안에 잘 녹아들게 만들었다. 그의 작품 <Fantasie in C Major, Op. 17>는 낭만주의 시대의 시인 슐레겔(Fr. Schlegel, 1772-1829)의 시를 곡의 첫머리에 인용하여 곡 전체를 이끌어나가고 있다. 그리고 베토벤(Ludwig van Beethoven, 1770-1827)을 기리고자 작곡된 작품으로 베토벤이 작곡했던 곡의 선율을 인용하면서 그를 우상시하였다. 또한 클라라(Clara Schumann, 1819-1896)의 작품에 나오는 클라라선율(A-G-F-E-D)을 작품 안에 인용하는 등 다양한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Fantasie in C Major, Op. 17>은 총 3악장으로 1악장은 소나타 형식의 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느린 발전부와 조성의 모호성 등 자유로운 판타지의 성격을 보여주고 있다. 2악장은 행진곡풍의 론도형식으로 붓점 리듬과 초고난도의 기교를 보여준다. 3악장은 느린 악장으로 예상치 못한 많은 전조와 2대 3리듬, 헤미올라, 당김음을 이용한 다양한 리듬형태를 나타내고 있다. 슈만의 <Fantasie in C Major, Op. 17>은 고전적인 소나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그 안에서 그의 내적 감정이나 자유로운 판타지 성질을 나타내어준다. 이를 통해 슈만의 다양한 작곡어법을 볼 수 있는 낭만주의 시대의 가치 있는 그의 대표적인 작품이라 평가할 수 있다.-
dc.publisher한양대학교-
dc.title슈만의 <환상곡 C장조, Op. 17>에 대한 연구-
dc.title.alternativeA Study on R. Schumann's <Fantasie in C Major, Op. 17>-
dc.typeTheses-
dc.contributor.googleauthor김경희-
dc.contributor.alternativeauthorKim, Kyung Hee-
dc.sector.campusS-
dc.sector.daehak대학원-
dc.sector.department음악학과-
dc.description.degreeMaster-
dc.contributor.affiliation피아노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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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UATE SCHOOL[S](대학원) > MUSIC(음악학과) > Theses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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