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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관찰예능프로그램 시청이 20대 재한 중국인 시청자의 홀로라이프 행위의도와 행위 선호도에 미치는 영향

Title
1인 가구 관찰예능프로그램 시청이 20대 재한 중국인 시청자의 홀로라이프 행위의도와 행위 선호도에 미치는 영향
Other Titles
The Effect of One-person Household Observation Entertainment Program Viewing on the Intention of Solitary Life Behavior and Behavioral Preference of 20's Chinese Viewers in Korea
Author
진력원
Alternative Author(s)
CHEN LIYUAN
Advisor(s)
우형진
Issue Date
2019-02
Publisher
한양대학교
Degree
Master
Abstract
본 연구는 이용과 충족이론과 문화계발 효과이론을 근거로 재한 20대 중국인들이 한국에 대표적인 1인 가구 관찰예능프로그램의 시청이 홀로라이프 행위의도와 홀로라이프행위 선호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가에 대해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1인 가구 관찰예능프로그램 시청이 시청자들의 홀로라이프 행위의도와 홀로라이프행위 선호도에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기 위하여 287 명의 20대 재한 중국인들을 대상으로 조사하였다. 구체적으로 1인 가구 관찰예능프로그램 시청동기, 심리적 요인(친밀감, 메시지 현실감, 플로우)와 프로그램의 시청량에 따른 시청자들의 홀로라이프 행위의도와 홀로라이프행위 선호도에 어떠한 진보적인 변화가 생겼는지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는 1인 가구 관찰예능프로그램 중심으로 20대 재한 중국 시청자의 시청동기, 심리적 요인, 시청량을 근거하여 3 가지 연구문제를 설정하였다. 연구문제 1 은 ‘1인 가구 관찰예능프로그램 20대 재한 중국 시청자의 시청동 기는 어떻게 구성되는가?’로 설정하였고, 연구문제 2 는 ‘1인 가구 관찰예능프로그램 시청동기, 심리적 요인(친밀감, 메시지 현실감, 플로우), 시청량은 20대 재한 중국 시청자의 홀로라이프 행위의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로 설정하였고, 연구문제 3 는 ‘1인 가구 관찰예능프로그램 시청동기, 심리적 요인(친밀감, 메시지 현실감, 플로우), 시청량은 20대 재한 중국 시청자의 홀로라이프 행위 선호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로 설정하였다. 본 연구는 재한 1인 가구 관찰예능프로그램 20대 중국 시청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행하였다. 설문조사는 조사 사이트 ‘so jump’를 통해 실시하였다. 인구통계학적 결과를 파악하기 위하여 SPSS 25.0 빈도분석(frequency analysis)을 통해 분석하였다. 결과는 성별에 따라 남성 응답자 134 명(46.69%), 여성 응답자 163 명(53.31%)으로 구성되었다. 연령은 19-24세 125 명(43.55%), 25-29세 162 명(56.45%)으로 나타났다. 1인 가구 관찰예능프로그램을 시청하는 빈도는 월 1회 이하 30 명(10.45), 월 1-2회 59 명(20.56%), 월 3-4회 104 명(36.24%), 월 4회 이상 94 명(32.75%)으로 밝혔다. 또한 구체적인 시청하는 1인 가구 관찰예능프로그램에 따라는 <나 혼자 산다> 186 명(64.81%)으로 가장 많이 응답하였고, <미운 우리 새끼> 154 명(53.66%), <현실남녀 2> 100 명(34.84%), <날 보러와요> 86 명(29.97%)으로 구성되었다. 그리고 홀로라이프 행위를 행동하는 월 평균 빈도에 따른 혼밥 빈도가 월 10회 이하 22 명(7.67%), 월 10-20회 53 명(18.47%), 월 20-30회 53 명(30.66%), 월 30-40회 71 명(24.74%), 월 40회 이상 53 명(18.47%)으로 나타났다. 월 평균 혼술 빈도는 3회 이하 80 명 (27.87%), 3-4회 82 명(28.57%), 5-6회 70 명(24.39%), 7-8회 21 명(7.32%), 8회 이상 34 명(11.85%)으로 나타났다. 혼놀 빈도는 월 5회 이하 21 명(7.32%), 월 5-10회 53 명(18.47%), 월 10-15회 79 명(27.53%), 월 15-20회 79명(27.53%), 월 20회 이상 55 명(19.16%)으로 나타났다. 월 평균 혼행 빈도는 1회 이하 42 명(14.63%), 1-2회 110 명(38.33%), 3-4회 91 명(31.71%), 4회 이상 44명(15.33%)으로 나타났다. 연구문제 1 결과에 따라 '시간보내기 및 오락' 동기, '사회적 동조' 동기, '흥미 및 유행추구' 동기, '지식습득 및 소셜' 동기 등 4 개 요인으로 확인되었다. 연구문제 2 는 1인 가구 관찰예능프로그램 시청동기 중에 '시간보내기 및 오락' 동기, '사회적 동조' 동기, 심리적 요인 중에 '메시지 현실감', 또한 '시청량'이 시청자의 홀로라이프 행위의도에 대한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결과를 확인되었다. 연구문제 3 분석 결과를 요약하자면 '시간보내기 및 오락' 동기와 '사회적 동조' 동기가 혼밥 선호도에 대한 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시간보내기 및 오락' 동기, '사회적 동조' 동기, '흥미 및 유행추구' 동기는 혼술 선호도에 대한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혔다. 그리고 '시간보내기 및 오락' 동기와 '사회적 동조' 동기는 혼놀 선호도에 대한 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마지막으로 '시간보내기 및 오락' 동기, '흥미 및 유행추구' 동기, 또한 1인 가구 관찰예능프로그램 시청과 관한 '시청량'은 혼행 선호도에 대한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URI
http://dcollection.hanyang.ac.kr/common/orgView/000000108656http://repository.hanyang.ac.kr/handle/20.500.11754/99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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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UATE SCHOOL[S](대학원) > JOURNALISM & MASS COMMUNICATION(신문방송학과) > Theses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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