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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3차원 물리적 환경변수와 지표온도의 관계분석

Title
도시의 3차원 물리적 환경변수와 지표온도의 관계분석
Other Titles
Relationship between Three-Dimensional Urban Built Environment and Urban Surface Temperature
Author
이민아
Alternative Author(s)
LI YIGE
Advisor(s)
이수기
Issue Date
2018-08
Publisher
한양대학교
Degree
Master
Abstract
본 연구는 2016년 Landsat8 위성사진을 활용하여 ENVI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열적외선 파장대의 Band를 추출하는 방법으로 도시지표온도를 산출하였다. 지표온도에 물리적 영향요인을 도출하기 위하여 대상지인 서울시를 600m *600m grid 단위로 나누어 총 1,839개의 분석단위로 만들었다. 종속변수는 분석단위 안에 평균지표온도로 설정하고 영향요인인 독립변수는 평면적 물리환경변수와 입체적 물리환경변수로 나누어 활용하였다. 지표온도는 공간적인 데이터이기 때문에 공간적인 자기상관성이 존재할 확률이 높다. 따라서 공간적인 자기상관성을 제어하기 위하여 공간통계기법을 이용하여 적합한 공간회귀모형을 선택하였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물리환경변수는 지표온도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총 건축면적, 교통량, 도로밀도, 철도밀도는 지표온도와 양(+)의 관계를 보였다. 그리고 자연환경(하천, 녹지면적)변수는 음(-)의 관계를 보였으며, 표고가 높은 곳일수록 지표온도가 낮게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입체적 물리환경변수의 경우에도 지표온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입체적 변수인 천공개폐율(SVF)이 높을 경우 태양복사열을 증가시켜 지표온도 상승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표면 거칠기(Roughness)의 경우 거칠기가 높을 때 그림자가 증가하여 지표온도가 낮게 나타났다. 용적률과 입체적인 물리적 환경 변수를 같이 고려할 때 용적률이 낮고 천공개폐율이 중간 수준(0.8-0.9)인 경우가 지표온도의 측면에서 가장 바람직한 형태로 나타났다. 또한, 용적률이 높고 거칠기가 낮은 형태에서 지표온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 용적률이 높을 경우 거칠기의 변화를 통해 지표온도를 저감하는 방안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URI
http://dcollection.hanyang.ac.kr/common/orgView/000000106644http://repository.hanyang.ac.kr/handle/20.500.11754/75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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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UATE SCHOOL[S](대학원) > URBAN PLANNING(도시공학과) > Theses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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