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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이희선-
dc.date.accessioned2018-05-02T01:27:48Z-
dc.date.available2018-05-02T01:27:48Z-
dc.date.issued2014-01-
dc.identifier.citation한국불교선리연구원en_US
dc.identifier.issn1975-857x-
dc.identifier.urihttp://kiss.kstudy.com/thesis/thesis-view.asp?key=3231151-
dc.identifier.urihttp://repository.hanyang.ac.kr/handle/20.500.11754/71163-
dc.description.abstractToulmin의 정책논변 모형이 지닌 유용성은 가치와 사실의 혼합적인 분석이 가능하다는 점에 있고, ‘정책내용이 갖는 타당성과 본질, 정책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들이 정책주장을 어떻게 형성하고 어떤 상관을 갖는가’ 등을 명확하게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동일한 정책자료 및 정보에 대해 다양한 해석과정책주장이 있을 수 있는 가능성을 인정하여 다양한 가치를 포용하고 있고, 대화의 장을 전제로 하는 상호 의사소통행위의 동태적 과정을 통해 정당화 및 104 선문화연구 제15집 합의를 추구하며 이를 통해 정책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본 논문은 정책자료 및 근거와 보강을 통해 조선초기 불교정책과 배불론의 이론적 근간을 설명하였다. 일종의 역사적 사실인 것이다. 다만 불교가 지닌 종교적 특성을 무시하고 제기된 배불론은 ‘보강’의 입장에서는 그 허약성을 면하기 어렵다. 충효와 같은 실천윤리뿐만 아니라 인과응보에 기초하여 윤회를 거듭하는 것이 허무맹랑하다는 논리는 불교 그 자체가 지닌 사회적 유용성이나 한국역사에서 불교가 지닌 가치와 위상조차도 인정하지 않고 있음을 의미한다. ‘반론’은 함허선사가 ??현정론??을 통해 제기한 배불론에 대한 부당성과 불교가 유교·도교와 지닌 상통성 뿐만 아니라 양교를 담을 수 있는 종교나 철학으로서의 가치를 설명하였다. 예컨대 출가수행의 궁극적 목적은 중생구제 뿐만 아니라 충과 효에 대한 실천이 전제되어있다는 것이다. 아울러 삼신불과 주역의 구조를 통해 그 상통성을 설명했고, 불교의 不殺生을 통해 유교경전이 제시한 仁에 대한 입장이 모순되고 있음을 지적하였다. 이와 같은 논변을 통해 배불론의 부당성과 이해의 오류를 바로잡았고, 마지막으로 三敎가 지닌 현상적인 가르침의 차별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면서 三世를 꿰뚫고 十方을 아우르는 도가 佛道라고 천명하였다.en_US
dc.language.isoenen_US
dc.publisher선문화연구, 2013, 15, P.103-150en_US
dc.subject정책논증모형en_US
dc.subject顯正論en_US
dc.subject불교비판en_US
dc.subject실천윤리윤회en_US
dc.subjectPolicy Argument Modelen_US
dc.subjectHyeonJeongronen_US
dc.subjectBuddhist criticismen_US
dc.subjectPractical moralityen_US
dc.subjecttransmigrationen_US
dc.title정책논증모형을 통해 본 조선초기 불교정책과 함허선사의 현정론en_US
dc.title.alternativeThe Buddhist Policy of the Early Joseon and Seon Master Hamheo`s "Hyeonjeongron" in the Perspective of the Policy Argument Modelen_US
dc.typeArticleen_US
dc.relation.volume재15집-
dc.relation.page103-150-
dc.relation.journal禪文化硏究(선문화연구)-
dc.contributor.googleauthor이원행-
dc.contributor.googleauthorLee, Won Haing-
dc.relation.code2014000267-
dc.sector.campusS-
dc.sector.daehakCOLLEGE OF POLICY SCIENCE[S]-
dc.sector.departmentDEPARTMENT OF PUBLIC ADMINISTRATION-
dc.identifier.pidhslee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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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GE OF POLICY SCIENCE[S](정책과학대학) > PUBLIC ADMINISTRATION(행정학과) >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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