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기 중반 ~ 15세기 러시아 문학 속의 ‘따따르 신화’

Title
13세기 중반 ~ 15세기 러시아 문학 속의 ‘따따르 신화’
Other Titles
‘The Myth of the Tatar’ in the Russian Literature of Middle XIII-XV Centuries
Author
오원교
Keywords
따따르; 신화; 따따르쉬나; 러시아정교; 오리엔탈리즘; Tatar; Myth; Tatarshchina; Russian Orthodox Church; Orientalism48
Issue Date
2011-12
Publisher
한국노어노문학회 / The Korean Associationof Russian Language & Literature
Citation
노어노문학 / Korean Journal of Russian Language and Literature. 2011-12 23:315-345
Abstract
러시아의 유라시아적 공간의 형성은 역사적으로 동양을 향한 유럽적 러시아의 지정학적 확장뿐만 아니라 그것에 대한 지문화적 전유를 동반하였는바, 이 과정에서 러시아인들은 동양(인)에 대한 아주 독특한 인식과 평가, 즉 ‘러시아 오리엔탈리즘’을 창출했다. 러시아 오리엔탈리즘의 형성과 전개에서 가장 근원적이고 중대한 의미를 지니는 역사적 결절점은 ‘몽골-따따르의 멍에’이다. 전대미문의 재앙과 인간적 고통은 다양한 사회적 반향을 낳았는데, 특히 당대의 러시아 문학은 쓰라린 역사적 트라우마에 근거해 이교적 동양, 따따르에 대한 독특한 신화를 창조했다. 이런 맥락에서 본 연구는 따따르 지배 시기의 러시아
URI
http://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01777789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25429
ISSN
1225-0414
Appears in Collections:
RESEARCH INSTITUTE[S](부설연구소) > ASIA PACIFIC RESEARCH CENTER(아태지역연구센터) >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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