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위 요골 골절 수술 후 발생한 제 1형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의 발생률과 위험 인자

Title
원위 요골 골절 수술 후 발생한 제 1형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의 발생률과 위험 인자
Author
김강욱
Alternative Author(s)
Kim, Kang Wook
Advisor(s)
이광현
Issue Date
2017-08
Publisher
한양대학교
Degree
Doctor
Abstract
목적: 원위 요골 골절에 대한 수술 후 발생한 제 1형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의 발생률과 위험 인자에 대해 분석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7년 1월부터 2014년 12월까지 건강보험심사평가원(Health Insurance Review and Assessment Service
HIRA)의 자료를 이용하였다. 대한민국에서 병원 외래로 내원하거나 입원한 모든 환자들의 자료는 전향적으로 진단 코드 (ICD-10 code)와 수술 코드를 비롯한 보험 청구 코드가 HIRA 데이터 베이스에 기록된다. HIRA 데이터 베이스에서 원위 요골 골절 진단 코드 (S52.5, S52.6)와 수술 코드 (N0603, N0607, N0613, N0617, N0993, N0994, N0983)가 동시에 입력된 18세 이상 환자들의 자료를 추출한 후, 제 1형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의 진단 코드 (M890, M8900, M8901, M8902, M8903, M8904, M8909)를 조사하여 발생률을 분석하였다. 이들 중 제 1형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의 진단 코드가 원위 요골 골절의 진단 코드 보다 먼저 입력된 환자들과 원위 요골 골절 수술 후 1년이 지나 입력된 환자들은 연구에서 제외되었으며, 제 1형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의 발생과 연관성이 제시되었던 인자들을 분석하였다. 결과: 2007년도에서 2014년까지 원위 요골 골절에 대한 수술적 치료를 시행한 경우는 172,194 례였으며, 이들 중 수술 후 1년 이내에 진단된 제 1형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 환자들은 1,103 례로 발생률은 0.64% 였다. 원위 요골 골절 수술 후 제 1형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의 발생과 관련된 위험 인자에는 고령, 여성, 정신과적 질환, 류마티스 관절염, 관혈적 정복을 시행한 경우, 개방성 골절, 척골 골절이 동반된 경우가 있었으나, 외고정 시행 여부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p=0.342). 다변량 로지스틱 회귀분석에서는 류마티스 관절염, 여성, 척골 골절이 동반된 경우 순으로 교차비 (odds ratio)가 높게 나왔으며, 연령과 정신과적 질환과의 연관성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p=0.77, p=0.88). 결론: 대한민국에서 원위 요골 골절 수술 후 발생한 제 1형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의 발생률은 0.64%로 분석되었으며, 제 1형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과 외고정 시행 여부, 연령 및 정신과적 질환의 연관성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고, 류마티스 관절염, 여성, 척골 골절이 동반된 경우 발생률이 증가하였다. 색인 단어: 원위 요골 골절, 제 1형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 발생률, 위험 인자
URI
http://dcollection.hanyang.ac.kr/jsp/common/DcLoOrgPer.jsp?sItemId=000000102742http://hdl.handle.net/20.500.11754/33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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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UATE SCHOOL[S](대학원) > MEDICINE(의학과) > Theses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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