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이츠 시에 나타난 자연과 상징의 이중적 풍경

Title
예이츠 시에 나타난 자연과 상징의 이중적 풍경
Other Titles
Double Landscape of Nature and Symbol in Yeats
Author
윤일환
Keywords
예이츠; 풍경; 상징; 자연; 포피리; 생식의 쾌락; Yeats; Landscape; Symbol; Nature; Pophyry; Pleasure of Generation
Issue Date
2015-04
Publisher
한국예이츠학회
Citation
한국 예이츠 저널, v. 46, Page. 263-281
Abstract
예이츠의 성숙한 시에서 풍경은 이중적인 의미를 구현한다. 풍경은 한편으로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자연의 유비적인 이미지 역할을 한다. 또 한편 풍경은 초월을 지향하는 상징의 열쇠로서 기능한다. 그의 시에 제시된 풍경은 눈앞에 펼쳐진 것처럼 생생하고 강렬하지만 본질상 지상의 상관물이 없는 초월적 상징에서 비롯된다. 그의 많은 시에서 풍경은 자연풍경과 감각적인 이미지에 의해 유혹되지만 심층적인 구조의 통일성과 의미는 비자연적이고 초월의 상징에서 나온다. 자연의 이미지는 초월의 상징을 외적으로 현시한 것이다. 하지만 초월의 상징은 현시되기 위해서 자연의 이미지가 필요하며 자연의 이미지에 의존하고 그것에 의해 동반된다. Yeats in his later poems often presents a double landscape which is both natural and transcendental. His descriptive and mimetic use of the landscape takes nature as an exterior object he observes while his symbolic landscape uses a familiar nature to mask transcendental symbols which originate from esoteric texts. Yeats, in his masterful hands, holds together the descriptive landscape of nature and deeper structure of the transcendental symbols, the earthly equivalence of which cannot be found.
URI
http://www.earticle.net/article.aspx?sn=248413http://hdl.handle.net/20.500.11754/23160
ISSN
1226-4946; 2288-5412
DOI
10.14354/yjk.2015.46.263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S](인문과학대학) > ENGLISH LANGUAGE & LITERATURE(영어영문학과) >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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